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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냅드래곤 810을 사용한 HTC HTC One M9이 GFXBenc 테스트동안 55.4도 까지 올라갔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가 39.4도, HTC One M8이 38.7도 LG G3가 42.2도, 갤럭시 노트가 37.8도로 경쟁모델과 비교하면 뛰어난 화력을 보여줍니다.


스냅드래곤 810 벤치마크


HTC HTC One M9

M9이 완성된 상태라 아니라고 하지만 스냅드래곤 810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HTC도 큰 대책은 없어 보입니다. HTC 뿐만 아니라 퀄컴칩을 받는 다르 제조사들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과거 인텔이 프렛스캇의 높은 발열로 삽질한 때가 있었습니다. 


보일러 광고 문구를 패러디해서  '아버님댁에 프레스캇 놓아드려야 겠어요' 조롱 당했었는데 퀄컴도 비슷한 처지입니다. 겨울도 다 지나가서 핫팩으로 사용할 수도 없고... 프레스캇 후, 인텔은 각성해서 AMD를 찍어 눌렀는데 퀄컴도 할 수 있을지. 모바일과 PC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 같은 실수가 되풀이 되는게 재미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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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지나가는사람 스냅드래곤이 불을 뿜는군요...
    810외에 다른 대안이 없는 제조사(LG 등)은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어떤 기사에서는 이게 HTC의 소프트웨어 문제라고 실드를 치기도 하더군요.
    진짜인지는 나와보면 알겠지요.
    2015.03.19 14:42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egna.tistory.com BlogIcon 네그나 대안이 없는 제조사는 울면서 겨자를 먹을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삼성이 자체AP를 가지고 있는게 한수가 되는군요.
    2015.03.19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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