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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서 흔히 보던 형식의 슈팅게임입니다. 라이덴 생각 나네요.
기원기종은 S60V3와 S40입니다. 오비스토어에서 4.99달러에 판매중입니다.


6210에 이게임 말고도 슈팅게임이 1942, R-TYPE, 건버드 등이 있습니다.


한때 슈팅게임이 오락실의 대세인 시절이 있었죠. 그러나 트렌드의 변화로 슈팅게임이란 장르자체가 죽어버렸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2의 폭발적인 인기로 대전게임에 위상을 넘겨주었죠. 하지만 대전게임도 인기가 식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장르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오락실이 위기죠. 요즘에는 다들 PC방에  가니까요.


오락실에서 PC방으로 대세가 바뀜에 따라서 일본게임업체들의 위상도 따라서 내려갔습니다.
네트워크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뒤처져버렸죠. 인터넷의 도입은 휘청거리던 미국을 IT산업의 선두주자로 만들었고, 우리나라도 온라인게임붐의 톡톡히 보았죠.


뭔 이야기 할려고 이렇게 길게 적었는지.. ^-^;
맺음말은 "인간이 만든것에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없다' 정로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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