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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LOFT 제작의 세가 올스타레이싱입니다. 세가에서 게임로프트로 하청을 준모양이네요.

게임은 마이오카트와 비슷하네요. 캐릭터선택에서 쉔무의 하즈키료를 선택이 가능하네요. 정식 후속편으로

나오지 못하고 이런곳에서...

소닉은 한때 마리오의 라이벌로 떠오르면서 세가의 간판게임으로 부상을 했었습니다만

여러가지 시리즈를 남발하는 바람에 지금은 그저그런 시리즈중 하나로 바뀐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소닉어드벤처까지는 좋았다고 보는데요. 시원스런 하드록테마곡과 상쾌한스피드감이 좋았죠.

세가가 드림캐스트 포기이후로 소프트웨어 회사로 체질개선을 시도했었는데요.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세가만의 매력이 없어져서 평범한 회사로 전락을 해버린것같네요.

한때 저도 세가팬임을 자부했는데... 지금은 뭐 그저 그렇네요.

폰게임에서는 이렇게 간단히 즐길수 있는 레이싱게임,퍼즐게임이 괜찮더군요. 제작사측에서도 이런게임

들은 제작비가 많이 들지 않아서 선호하기도 하고요. 저가에 팔리는 게임에 많은 자원을 쏟아부을수는

없겠죠. 폰게임이야기를 하니 떠오르는 것이 일본의 게임관계자가 하는 말이 생각이 나는데요.

아이폰게임들은 게임이 저가로 팔리기때문에 게임제작사들에게 돈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캡콤이나 세가,남코등 주요게임제작사들은 기존의 게임을 이식하거나 하청을 줘버려서 만들더군요.

직접해보면 돈을 주고 사고 싶게 만드는 게임도 없어보이고요.

아마추어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생겼다지만, 그기회도 얼마 남지 않아보입니다. 규모가 커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아이디어형 게임보다는 자본투입형게임이 많이 팔리겠죠.

그래서 요즘 언론이 말하는 "어플,게임 개발하면 대박난다." 식의 선동형기사를 경계해야합니다.

도전한다는것은 좋지만 모두가 성공할수는 없죠.

경제에서 말하는 '시장'이라는 존재는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않으니까요.



아래는 콘솔게임용 동영상입니다. 생각보다 괜찮게 나온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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