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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케플러 기반의 모바일 AP 테그라K1를 발표했습니다. 테그라K1는 192개의 CUDA 코어 탑재해서 언리엘 엔진 4도 구동할 수 있습니다. 테그라K1는 현세대 게임기( 플스3, 엑스박스 360 ) 성능이 나온다고 합니다.  CES 2014에서는 전시한 테그라K1은 트라인2(TRINE2)가 잘 실행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트라인 2 ( TRINE 2)

3명의 캐릭터를 번갈아 가면서 조작하는 액션퍼즐게임 트라인(TRINE 2). 동화를 보는 듯한 환상적인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엔딩을 봐야 되는데...



엔비디아 휴대용 게임기인 쉴드2는 테그라K1를 사용하겠죠. 지스타에서 쉴드를 보았는데 ( 내려놓을 생각을 안해서 옆에서 구경만 ㅡㅡ )  게임만 나와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바일기기가 콘솔 성능을 따라잡았다고 하지만 그에 맞는 게임이 필요하죠. 괜찮은 게임 이식만 해주면 매리트가 증가할 거라고 봅니다.


엔비디아는 발표 때 주목을 받지만 제품 출시로 이어지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발표만 하고 시장에 출시되지 않는건 인텔도 비슷한 처지입니다.  둘 다 비집을 틈이 없는 모바일폰을 공략하기 보다는 태블렛으로 진출을 꾀하는 점도 공통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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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shg GPU 성능도 마음에 들지만, 불필요하게 레티나 해상도를 채택하는것보다, 게이밍하기에 충분한 HD(테그라4), FullHD(테그라K1) 해상도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아무래도 게이밍에 특화된 회사이기에 할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되네요. 2014.01.24 22:31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egna.tistory.com BlogIcon 네그나 엔비디아는 게임과 태블렛에 집중하는데 시장에서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01.25 0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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