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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오의 마스코트 앵그리버드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붐이 일어날 때 제법 했는데 지금도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앵그리버드는 거의 모든 기종에 출시되었는데 마에모를 사용했던 노키아 N900 에도 있고 윈도우 버전도 있습니다. PC방에 윈도우 버전 앵그리버드가 있길래 해봤는데 PC로는 재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앵그리버드 hd

아이패드 https://itunes.apple.com/us/app/angry-birds-hd/id364234221?mt=8

아이폰 https://itunes.apple.com/us/app/angry-birds/id343200656?mt=8



잡담으로 주변에서 하는 게임들 소개해보면.

한 명은 퍼즐 앤 드래곤. 쉬는 시간에 회사 사람들이 다 모여서 퍼즐 앤 드래곤 한다고 합니다. 대세였던 윈드 러너 바람이 불었다가 이제는 시들합니다. 한 명은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합니다. 게임 플레이 하는 것을 보았는데. "이 걸 도대체 무슨 재미로 하는것인가? " =_=; 카드 모으는 재미라고 하는데 저는 흥미가 생기지 않습니다. 확실히 나이가 들었나봐요. 이제는 일본 캐릭터. 오덕형 캐릭터들은 흥미가 가지 않습니다. 데프콘이 에반게리온의 아스카를 좋아한다고 '덕밍아웃'을 했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합니다. 또 한명은 삼국지를 소재로 한 웅패천지 플레이. 확실히 모바일

대세이기 대세입니다. 거의 모바일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도 커졌죠.



저는 무엇을 하냐고 하면. 특별히 하는 것 없습니다.^-^; 이것 저것 건드려 보기는 하지만 빨리 할 수 있는 것만 합니다.최근까지 템플런 했는데 이제는 시들합니다. 이제 무엇이든 흥미가 떨어지면  그 순간 그만둡니다. 어린시절, 게임을 너무 해서 하얗게 붙태워진 모양인지 도통 흥미가 안가는군요. 최근에 출시된 툼 레이더가 재미있어 보이던데. '재미있겠다' 생각만 합니다. 할 생각이 없어요. 사람이 재미없게 변해가는 듯 한데, 이제 무엇으로 재미를 찿아야 하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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