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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위 아래 상관없이 통화가 가능한 폰 특허 출원

네그나 2012. 8. 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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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으로 인해 특허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분쟁으로 기술 혁신을 헤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특허 제도 인한 부작용이 있을지 몰라도 국내에서는 특허권의 권리가 강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다른 사람의 창작과 기술을 베끼는데 둔갑했습니다. 기술을 소홀히 하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발하기 보다는 적당히 배끼면 된다.



한국이 특허 권리를 어느 정도로 잘 보장해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느낌으로는 그리 잘 지켜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특허로 인해서 고생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뉴스 라고는 특허괴물이 국내기업을 노린다는 것 정도. 한국이 소프트웨어 산업에 약한 원인도 권리가 잘 보장해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에서 특허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구글이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기존의 폰은 스피커가 상단 마이크가 하단에 있었습니다. 구글은 위아래 스피커와 마이크를 탑재해서 방향에 신경쓰지 않고 통화할 수 있습니다.

위아래 상관없이 통화가 가능한 폰


다음 넥서스폰이 어떻게 나올지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넥서스는 물리키를 없애버렸습니다. 다음 넥서스폰도 물리키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위 아래 구분이 없어질 겁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대칭 형태가 되겠습니다. 듀얼스피커와 듀얼 마이크로 스테레오, 스테레오 녹음을 할 수 있겠것도 장점이 되겠죠. 대단한 혁신은 아니겠지만 적용되면 편하기는 하겠습니다. 이 기술이 언제 적용될지 모르겠지만 특허전쟁을 대비한 포석으로 볼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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