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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블로그에 노키아만 적었는데 앞으로는 안드로이드에 대해서도 적어볼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모바일 운영체제는 심비안,안드로이드,마에모입니다. 기변을 하게 되더라도 저 셋중에

하나로 옮길것같은데 그중에서 안드로이드가 접하기 쉬울것 같습니다.

그동안 가장 오해받았던것이 드로이드에서 쿼티키보드만 뺀것이 아니냐? 소리를 들었는데

아예 다른 독자적인 모델입니다.

스펙링크 http://www.motorola.com/Consumers/KR-KO/Consumer-Product-and-Services/Mobile-Phones/ci.MOTO-XT720-KR-KO.alt

스펙은 거의 풀스펙이네요. 3.7인치정전식터치,800만화소카메라, 720P촬영가능,WIFI,GPS로

스펙다운은 없고  한국형으로 라디오에 DMB까지 들어있어서 모토로라가 내세우는 멀티미디어모델로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추가로 HDMI로 TVOUT까지  지원을 하니 폰으로 영상많이 보시는 분들은 좋아하시겠군요.

가장많이아쉬워 하는 것중에 하나가 쿼티키보드가 없다는 것인데 대중적인 선택으로서는 괜찮다고 봅니다.

키보드에 연연하는것은 매니아층이고, 일반사람들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죠.(그래도 아쉬운것은 사실...)

드로이드가 나올수도 있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검토해보겠다는 일반적인 멘트니...

쿼티키보드가 환영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노키아의 N900도 나오기는 힘들듯보입니다.

더군다나 N900 두께도 두꺼워서 일반인들에게 환영받을지 의문입니다.

디자인은 호볼호가 갈리겠지만 크케 와닫는 디자인은 아니군요. 그러나 뒷면은 마음에 드네요.

디카같은 디자인이라서 이런점은 6210과도 비슷하군요. 6210의 뒷태도 개인적으로는 흡족했습니다.

차라리 드로이드에서 키보드만 제거한 디자인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천편일률적으로 둥글둥글한 디자인이 질려서 드로이드의 칼각같은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드로이드의 미국광고에서는 대놓고 아이폰을 까던데 말이죠.

KT로는 내놓을 생각이 없다는데 SK에서 무엇을 해주는데 저런 입장인지 모르겠네요.

삼사 다 납품해서 점유율 높이고 수익높여야 하는것 아닌가 싶은데요.

가격은 90만원대라는군요. 비싸다는 소리가 있지만 아이폰과 비슷한 가격대로 나오겠죠.

많은 사람들이 뭔가 착각하는것이 있는데 이번년에 스마트폰 많이 나온다고 해서 싸게 나온다는게 아니죠.

앞으로도 스마트폰은 저가격대 근처로 나올것 같습니다. 대놓고 보급형으로 나오지 않은이상에는요.

5800은 한동안은 가격대성능비로는 경쟁력을 유지할듯하군요.

흔히 비교되는 어플에 관해서는 안드로이드마켓에 어플수가 2만개가 넘었고 국내개발자들이 벌써

어플을 올려두었더군요. 공식적인 기기가 나온만큼 앞으로 안드로이드 국내어플은 가속도가 붙을듯합니다.

삼성,LG도 안드로이드에 집중하고 아예 팬택은 안드로이드에 올인한다고 했으니 어플지원을 문제없을듯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구글서비스 어플인 메일,캘린더,유투브가 가능한데 이것으로 구글의 점유율과

인지도도 높아질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노키아는 하루빨리 오비스토어를 개장하는게 필요할듯 보이군요. 어차피 국내환경에서

심비안을 지원해줄것 같지도 않으니 노키아가 분발해주는수밖에 없을것같네요.

개인적으로 오비스토어보다는 맵을 먼저 해주었으면 합니다.

저는 스타택이나 레이저에도 관심이 없었고 안드로이드를 탑재했다는 이유만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앞으로 모토로라가 어느정도의 입지를 차지할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첫안드로이폰이 어느정도의

반향을 일으킬지도 관심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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