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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 꼭 해봐야 할 바보같은 일 50가지


도서관에서 문든 눈에 띄는 책을 보았다. 별생각없이 집어들었는데

저자가 "나는 일본문화가 재미있다"로 유명한 김지룡이었다.

그전부터 책을 몇권 읽어서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책도 조금 독특하다. 젊은 시절에 스펙을 올리는데 몰두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해서

전투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요즘 그것이 고민이다. 나를 어떻게 특화시켜야 할까? 나는 어떤식으로 진화를 해야할까.

기존방식으로는 우월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나만의 것을 찿아야 하는데

저자의 주장에 공감하는 몇가지를 보면

한때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는데 재테크를 미치지 마라고 한다.

나도 비슷한 생각이다. 재테크에서 위험부담을 지는 바아야 자신의 능력으로 돈을 더 버는것이

낫지 않을까. 조사에 의하면 영어를 잘하면 못하는 사람보다 연봉격차가 크게 낫다.

재테크나 주식에 미칠바에는 차라리 영어나 아니면 어학공부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저자가 주장하는 것 몇가지보면

1. 자서전 써보기..

나는 일기를 써오고 있는데 우습게 보일지 몰라도 이것이 상당히 힘들다.

어떤 날은 정말 쓰기 싫은 날이 있는데도 여지껏 써온것이 아까워서 일기를 적는다.

하지만 쓰고 지난날을 바라보면 뿌듯한 마음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2. 주식투자로 10만원 날려보기

동감한다. 아무것도 모를때 소액을 읽고 쳐다보지 않는 것이 더 이롭다고 본다.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3. 일부러 길잃어보기

요즘 시대가 좋아서 구글어스에 내가 처음가본 곳을 적어놓는다. 시간날때마다 표시를 해두면

언젠가는 다 가보겠지. 물론 억지로 움직여야 한다. 유명한 곳이 아닌 이상

그리고 저자 말대로 일상의 탈출이다.

4. 국가대표경기시청

음 내가 영향을 미칠수 없는 곳에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5. 유명인에게 메일 써보기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수 있는 말을 연구해보라는 것은 괜찮다.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자말대로 세계를 상대로 배낭여행을 하지 않아도

그리 거창한 일을 벌이지 않아도 다양한 경험을 해보아야 한다는 말에는 공감이 간다.

문제는 어떻게 실천하느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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