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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복귀 노키아폰 `뒷심` 발휘


기사를 요약해면 별다른 마케팅을 못하고 실패하는듯 했으나 뒷심을 발휘해서

재고4만대를 모두 소진해서 긴급히 노키아에 2만대 추가주문을 냇다고 합니다.

현재 개통기준으로는 3만5천대라고 하네요.  고작 그정도 라고 할지도 모르겟지만

별다른 광고도 않았음을 감안하면 선전인듯싶습니다.

성공요인으로 MP3변환없이 재생할수 있다는 점, 공짜에 가까운 저가 스마트폰이라는 점

국내거주 외국인들에게 통했다고 적었군요. 까페에서는 중국유학생들이 많이 구한다고 합니다.

패치를 하면 중국어로 쓸수있다고 하네요.

물론 뒤늦은 입소문일수도 있구요. 모든점을 만족시키는 모델은 아니지만 가격대비성능으로는

훌륭한 스마트폰이고 심비안에도 많은 어플이 있습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만족도가 큰 모델입니다.

연내에 들어온다는 5800 익스프레스뮤직이 기대되네요. 복귀작이 괜찮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데

노키아도 적극적인 공세를 펼칠것인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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