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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어플을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어플 이라고 해서 순간 '에뮬레이터 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소니의 PS2, PS3, PSP에 관한
정보 제공, 페이스북과 트위터등을 통해서 정보 공유, 친구들의 온라인 상태 확인의 기능이 있습니다. 온라인 매거진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어플은 유럽 국가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소니에릭슨이 플레이스테이션폰을 제작 중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죠. PSP도 이제 끝물이고 하니 PSP에서 즐기던 게임을 무리없이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나름대로 호응을 얻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호환성을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하고요.


PSP폰이 실제로 나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지만,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은 PC를
그대로 따라 갈겁니다.  지금 이야 성장 중 이고, 각종 플랫폼이 난무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리가 되겠죠.
하드웨어 규격이 정해질테고, 스마트폰 제조가 쉬위질겁니다.  가격경쟁으로 가게 됩니다.


롯데마트에서 마케팅 효과로 통근시리즈를 내세우고 있죠. 통큰치킨이 화제가 된 것이 가격파괴 때문이었죠.
이익은 얼마 없겠지만 광고효과를 누린 롯메마트로서는 손해볼 것은 없겠죠. 통큰 시리즈처럼 스마트폰도 가격은
계속 내려갑니다.  제조사가 가격파괴를 하든 유통사가 가격파괴를 하든, 스마트폰 경쟁은 가격경쟁으로 가는 것은 예정된 수순입니다.


벌써 모토글램 같은 폰이 저가로 풀렸습니다. 이건 시작 일뿐 이죠. 앞으로도 상당한 기능을 갖춘 모델들이 저가로
나오고 모두가 스마트폰을 쥐는 날이 오겠죠. 이렇게 되면 단순하게 하드웨어만 팔아서는 차별화가 힘들게됩니다.
최신 하드웨어로 차별을 하거나( 지금의 SUPER AMOLED 처럼)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게임 처럼 좋은게 없습니다. 차별화가 가능합니다.
저는 휴대폰개발사가 게임개발사를 인수하는게 가능하다고 봅니다. 노키아나 삼성이 게임개발사를 인수했다는 뉴스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거죠.


PSP폰이 성공하게 된다면 새로운 게임 시장이 나오게 되는 건데요.
스마트폰이나 타블렛으로 게임시장에 진출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터치와 블루투스 게임패드를 사용하는
거치형 타블렛 게임시장을 진출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잘만한다면 독자적인 시장을 개척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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