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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E7은 햇빛에서도 잘 보이는 클리어 블랙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영상을 보니
잘 되는 것 같네요. 노키아 6210S도 햇빛아래에서 강했죠. 5800으론 넘어와서 가장 마음에 안드는 점이
야외에서 잘 안보이는다는 점이었습니다.



E7은 슬라이드 방식이 독특합니다. 보통 슬라이드는 그냥 위로 올라가는데 노키아폰들은 튀어 올라갑니다.
N97도 이런 형식이었는데 실제로 만져보지는 못했네요. n900은 밋밋한 슬라이드 였죠


아래는 노키아 월드 2010에서 시연한 신기술 영상입니다.


노키아폰을 이용해서 TV스크린을 터치화면으로 변신시키는 기술입니다.
카메라의 동작인식 기능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동작인식 기능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네요.




예전에 노키아가  실내에서 위치확인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뉴스를 보았는데요.
실내에서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기술입니다. 영상을 보면 사람들이 위치와 길안내도 가능합니다.
GPS는 위성신호를 이용하는 기술이라서 실내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간혹 집에서 GPS 켜놓고
안된다는 사람들이 있죠.


이렇게 실내에서 구현되는 위치확인 서비스라면 응용분야가 많을 겁니다. 보안 분야나 미아 찿기등 활용분야가 많죠. 국내에서도 비슷한 기술을 연구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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