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날아온 BNK 금융지주 배당금통지서입니다. 사실 소액주주라 배당금이 의미가 있지는 않지만. 거액을 들고 있다 하더라도 만족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커버드콜을 한 번 맛을 보니. 일반 주식의 배당금은 영~~~🙄 물론 그만큼 원금 손실이 위험이 더 크기는 합니다. 미국 커버드콜 배당주가 주르륵 마이너스 상태이니까요. 쉽게 추천은 못 하겠는데.
중독성이 있단 말이죠.

매주 꼬박꼬박 들어오는 배당금을 놓자니. 이거. 이거 중독이 되어 버러서요. 어쨌든 BNK는 계속 들고 갑니다. 저의 투자전략은 웬만하면 팔지 않는다.인데. 이 주식도 그중 하나입니다. 망할 일은 없을 테니까요. 지방 금융이라 망할 가능성이 없을... 수는 없겠구나.
뭐.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오늘 밸류업 ETF를 샀는데, 장이 끝나고 확인을 해보니 내렸군요. 어쩐지 그럴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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