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XBOX)를 언제 샀더라? 사람들 몰려서 구하기 한참 어려울 시기에 운 좋게 구매를 했었는데요. 힘들게 구매를 했지만 받자마자 개봉을 한 게 아니라 주말즈음에 뜯어봤던 듯. 예전에는 게임기 하나 사면 뛸 듯이 기뻤는데. 엑시엑을 그럭저럭 잘 사용은 했습니다. 하지만! 마소의 삽질은 이번 세대에도 계속되었고. 미국과 영국 일부 국가를 제외한 나라에서는 엑스박스의 신품을 구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구할 수가 없습니다. 판매처가 없습니다. 굳이 사겠다면. 직구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정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중고로 구하는 게 가장 경제적이기는 합니다. 당근이나 중고 장터에서 사야 하는데. 매물이 쉽게 나오지도 않는 듯하더군요.
보증이 끝난 지 오래되었고. AS를 보내면 유상으로 받아야 합니다. 비용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수리가 아닌 교체입니다. 엑스박스 원도 수리를 아니 교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건 다행히 보증기간 내라서 무료였습니다. 쿠폰도 하나 껴서 주더라는. 이 블로그 검색을 통해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라. 지금 상황에 터무니없이 비싸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메모리 대란으로 전자제품 가격이 모두 상승을 한 데다. 경쟁기종인 플스 5도 거의 백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입니다.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 계속 사용을 할 거라면 저 돈 주고 교환품 받아오는 게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엑스박스에 실망을 해서 팔까 하다가도. 여태껏 구매한 게임들이 아깝고 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팔아 버릴까는 여전히 고민 중이지만. 계속 소유는 할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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