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트에서 종종 보이는 메카닉(mechanic)사 제품입니다. 마트 이용한 사람이라면 알만한 털보 남자가 있는 대표 이미지. 브랜드가 믿을 만 한지. 성능이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사람에게 쓸만하게 느껴졌습니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전문 수리업자(해외)도 메카닉 제품을 사용하는 게 보이던데. 괜찮은 거겠죠.
캡톤 테이프는 전자제품 수리를 할 때 필수적이라고 보이는데요. 이미 가진 게 있었지만. 메카닉사 제품은 400도 내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물론 광고문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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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기를 사용할 때 400도까지 견디는지는 모르겠어요. 엑스박스 아날로그 스틱 수리를 할 때에는 380도를 그럭저럭 버티는 듯했는데 ( 다른 제품 이야기입니다.) 400도 아마 버티겠죠. 사두면 언젠가는 쓰게 될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언제 쓰게 될지는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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