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거림

유명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보니. 반토막이 났군요

네그나 2026. 5. 13. 11:26

유튜브 시대로 오면 블로그가 저물었고. AI 시대가 오면서 블로그에 막타를 친 듯한데요. 가끔씩 방문하는 유명 블로그의 방문자수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다르네요. 예전에 기억하던 숫자에서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 블로그는 티스토리이기는 합니다. 티스토리가 과거에는 평판 지수가 높다고 평을 받았는데, AI 저질 블로그가 양산되자 많이 내려간 듯 보입니다. ( 지금도 달리기는 하죠. 의미 없는 스팸 댓글)

 

네이버 블로그는 모르겠군요. 네이버 홈에서 유입되는 방문자가 있을 거라 티스토리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겠죠. 네이버도 AI 요약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어서 단순 정보성 제공 블로그는 반토막이 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합니다. 

 

여기도 방문자수가 많이 떨어졌고요. 두 번째 블로그 방치를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설령 블로그 운영을 꾸준히 했다고 하더라도 달라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하향곡선이 완막하나, 급격하나 그 정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최근에는 다시 여기에 글을 쓰고 있는데. 힘을 빼고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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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이게 맞는 거 같아요. 예전처럼 좋은 자료를 블로그에서 구하는 건 어렵지 않을까? 그런 건 유튜브에 있던가. 그렇지만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도 품이 많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아예 없을 수도 있고요. 모든 자료가 인터넷에 있을 리는 없고. 좋은 자료를 올리고 광고 수익을 받는 모델은 붕괴를 했으니. 양질의 정보가 줄어드는 건 당연합니다.

 

어쨌든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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