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메뉴에서 추천 항목에 하나 떴습니다. 광고주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
다음과 같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요.
광고주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짐

적용을 한다고 해서 수익을 올라갈 거라는 기대는 들지 않는군요. 특히 블로그 애드센스의 수입이 확 줄어든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 테고요. 큰 도움이 되지 않으면 설정을 해제할까도 생각합니다. 정보를 제공하든가 말든가 효과가 없다면 돌아가야. 예전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구글이 이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설정을 유도할까는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의 수익은 참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방문자수 감소, 페이지뷰 감소 때문인데. 이 블로그를 손을 많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항상 들어올 때마다 아깝기는 합니다. 시간과 노력을 참 많이 부은 블로그인데. 이렇게 보내야 하는지.
대신에 다른 블로그가 성장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티스토리와 도진개진 수준이라. 뭐. 자랑할만 건 못 됩니다. 그쪽은 그쪽 나름대로의 문제가 있어서. 역시 블로그는 가버렸나? 안 되는 건가 생각만 들고요. 수익이 꺾으면 의욕도 꺾이는 게 사실인지라.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군요.
티스토리를 계속해야 하나? 버려야 하나? 네이버를 해야 하나? 다른 블로그를 계속하는 게 맞는 걸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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