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쌩 하고 몰아치던 온천장. 이른 아침부터 병원에 갔다. 금방 보고 나오겠지?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 아~~~😑 휴일 다음날이라서 그런가. 이러면 일찍 온 의미가 퇴색이 되어 버리는 게. 나갈 수도 없고. 기다렸다. 사람이 많으니까. 진료시간도 금방이었다. 차를 빼는 것 마냥.

온천장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신축공사.

선지국밥

이제는 공사 현장 옆에 보행자 통로를 만드는구나. 아닌가? 예전부터 만들었나?

추워서 사람이 더 없는 거 같다.

대동마트. 종종 오는 곳인데. 옆에 마트가 있었나?
날이 춥다. 빨리 실내로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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