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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예금계좌를 만드려 했던 사람이라면. 네이버 페이를 통해서 SC제일은행 외화 보통 예금 계좌를 개설하면 네이버 페이 포인트 2만 원을 지급합니다. 단! 중요한 게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조건을 잘 봐야 합니다. 이벤트를 통해서 계좌를 개설한 후 기간 동안 300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PC상에서는 SC제일은행 이벤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바일 폰으로 네이버에 접속. 네이퍼 페이 이벤트란을 보면 SC제일은행 배너로 가면 됩니다. 과거와 달리 계좌 개설하는데 더 이상 공인인증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외화예금 계좌를 만드려 했는데 잘 되었네요. 이유는 후에 설명하도록 하고.

 

2만 원 네이버 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에게 해당되지 않겠지만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도 작성할 경우. 화면이 깨집니다. ( 귀여운 불여우 미워하지 마. ) 크롬으로 접속하면 이상 없이 잘 됩니다. 웹브라우저도 너무 크롬 위주로 흘러가는군요.

 

계좌 개설에. 신분증 인증, SMS 인증, 이미 개설되어 있는 다른 은행 계좌로 1원 송금 인증을 받으면 개설이 완료됩니다.

 

 

 

짠! 계좌에 외화 보통예금이 나타났습니다.

모바일로 바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은행은 모르겠지만 SC제일은행은 직관적입니다. 말도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원화를 팔고 외화 사기. 쉽죠? 300달러로 환전합니다.

 

80% 우대로 (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 300달러로 환전을 하니 약 36만 원이 나왔습니다. 특이하게도 환전을 하려고 하니. 추전 직원란이 나타납니다.

 

과거에는 다 지나쳤지만 최근에는 추천을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름으로 검색을 해야 하는데, 뭐로 할까 하다 나와 같은 성씨로 대충 검색을 하니 직원명이 주르륵 떴습니다. 부서는 표시가 되는데 직급은 나오지 않는군요. 적당해 보이는 사람으로 넣어줬습니다. 추천한다고 해서 대단한 도움이 되겠냐만은 작은 행운 정도겠죠. 

 

외화예금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한 건. 유튜버 슈카월드 영상을 보고 난 이후입니다. 자산분배가 중요하다. 많이 들어서 안 내용이지만 쉽고 잘 알아듣게 설명해주는 건 다른 분야입니다. 저 아재 입답이 좋아서 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경제나 사회현상을 쉽게 풀어서 알려주니 관심 있으면 보세요.

 

www.youtube.com/watch?v=QgChUxo27L0

 

www.youtube.com/watch?v=deSdAiXZ1t8

 

www.youtube.com/watch?v=QD567d4XozY

 

www.youtube.com/watch?v=LFIgECK69Mw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투자를 하면 위험을 헷지 하기 위한 안전자산이 필요합니다. 한국에서 안전자산은 당연히 달러입니다. 해외에서 무슨 일만 터졌다 하면 달러 환율이 올라갑니다. 주식에서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보유하고 있는 달러가 올라가면 상쇄가 된다는 논리.

 

최근에는 나스닥 인덱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기술주라는 흐름에 나도 올라타고는 싶고. 그렇다면 무엇이 유망할까? 그런 잘 모르겠습니다. 미친 듯이 올라가는 테슬라? 애플이 여전히 잘 나갈 거 같지만 직접 투자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미차솔도 그렇지만 제가 내린 결론은 '나 같은 멍청이가 백날 머리 굴려봐야 똑똑한 놈들 따라잡을 수 없다' 나는 멍청하고 어리석다는 걸 인정하고 겸손하게 흐름에 올라타고 싶어서 인덱스로 정했습니다. 모르죠. 또 미차솔 마냥 네가 투자하는 때가 거품이었다고 할지.

 

자산배분을 해야할 정도로 많은 돈이 있지도 않지만 소액투자자이지만 그래도 정석대로는 한 번 가보려고요. 세상일이 참 신기한 게 앞에 무슨 일이 터질지 몰라요. 연초만 해도 코로나 사태로 이 난리가 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거침없이 투자에 몰빵 하던 손정의 비전 펀드가 16조 손실을 받다죠? 워런 버핏은 역시 버핏이다. 소리 듣고 있고. 손정의도 이번 일로 생각이 많을 거 같고, 나중에는 또 모릅니다. 시간이 지나 세상에 평화가 찾아오면 '손정의 역시 그가 옳았다.'가 칭송할 날이 올지도요.

 

300달러 예금하고 2만 원 받는 것도 나쁘지 않죠. 아무런 대가가 없는 건 아니지만(개인정보 제공) 안전하게 2만 원이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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