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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거림

새해입니다

네그나 2019. 1. 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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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해가 지나갔군요. 새로운 2019년이 왔습니다. 후회와 아쉬움이 지나가고 새로운 다짐을 시작하는 순간이지만 설레이기 보다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늘 그렇지만 블로그도 열심히 하다 식는 주기를 반복중이고. 이제 그려러니 합니다. 열정이 줄어들었지만 열심히 하는 순간도 다시 오겠지. 라고 편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시간 오전 12시 8분. 아직은 어둑한 밤이지만 몇시간만 지나면 날이 밝아오겠죠. 여느 날과 다름 없는 아침을 맞게 되겠지만 다르고 느끼면 그 아침은 전과는 달라집니다. 새해라고 해서 특별히 달라질건 없겠죠. 사회는 여전히 시끄러운 일들이 일어날테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이 2019년에 사라질리 없습니다.


하지만, 새해에는 지난해 보다 더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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