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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30주년을 기념해서 한달에 하나식 무료로 게임을 배포합니다. 10월은 비욘드 굿 앤 이블(Beyond Good & Evil) 입니다. 유플레이를 설치하면 라이브러리에 등록됩니다.

https://club.ubisoft.com/en-US/ubi30


비욘드 굿 앤 이블(Beyond Good & Evil)


존재도 모르는 게임이라 설치를 하고 확인차 플레이 해봤습니다.  옛날 게임은 지금에 와서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지난달에 배포했던 레이맨은 플래포머 게임이라 다시 해도 거부감이 없었는데 어째 흥미가 가지 않습니다. 플랫포머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의 생각일 뿐. 플래포머 게임 자체에 흥미가 없는 사람이라면 구시대 게임이라고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 재미있게 즐겼던 바이오 하자드도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할거 같습니다. 그 불편한 조작과 제한된 저장 방식을 견디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 버렸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할 만한게 넘쳐나기 때문에 재미 없고 흥미가 가지 않는 컨텐츠를 붙잡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영화나 게임도 시대 감성을 무시할 수 없어서 그때 그때 즐겨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요즘 게임은 멀티 플레이 지향이라 시간이 지나가면 하고 싶어도 같이 할 사람이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고 비욘드 굿 앤 이블(Beyond Good & Evil) 은 즐겨볼 만한 게임처럼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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