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삼성이 음원 서비스 밀크(Milk)를 종료할지로 모른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삼성은 밀크 대신

파트너사의 서비스로 대체하거나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를 인수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타이탈을 인수할 것이라고 소문이 있었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삼성의 대변인은 '삼성이 타이달을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루머대로 밀크 서비스가 종료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면 삼성은 서비스에 구축하고 유질하는데 소질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게 되겠군요. 무엇보다도 서비스가 계속 종료된다면 삼성이 내놓는 서비스를 계속 사용할 사람이 얼마 안될듯.사실, 삼성페이를 제외하면 삼성 서비스에 큰 기대를 거는 사람은 없겠지요. 삼성의 하드웨어에 감탄한 적은 있어도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는 그게 아니니. 어쨋든 삼성은 유력한 서비스를 인수해서 확장하는 방식이 더 맞아 보이기는 합니다.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