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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3월 11일 샌프란시스코에 시연한   Point & Find 영상입니다.
Point & Find에 관한 글은 링크를 참고하세요(노키아 5800 증강현실 브라우저 Point & Find )


 증강현실기술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유망한 기술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는 이기술이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일까?" 회의가 듭니다.
단순한 기술과시용으로 전락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신문기사에서 증강현실에 악플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나왔는데요. 그도 맞는 말이지만 제가 보기에 가장 우려되는것은 '스팸'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놀란게 보잘것없는 제블로그조차 스팸공격당하는걸 봅니다.
(휴지통을  보면 날이 갈수록 그 수가 증가를 하는데요. 제목에 영어를 붙여서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증강현실이 활성화되면 스팸을 어떻게 막을것인가도 고민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스팸으로 뒤덥혀져서 필요한 정보를 찾지못해 사용자에게 외면을 받을수도 있겠
다는 생각도 들고, 정보를 찿기 위해서 검색엔진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겠고, 사용자의 참여가 아닌 폐쇠적인 형식으로 갈수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SK에서 내놓은 안드로이드 증강현실 어플인 '오브제'는 주민등록번호까지 입력
을 해야한다고 하는군요. 저거 하나 쓸려고 주민등록번호까지 입력 해야하는지. 대놓고 사용자정보 수집을 하겠다는거군요.  layar같은 해외어플을 사용하는게 낫겠습니다. IT기술이 규제때문에 발목잡힌다고 보도가 되는데, 참 신기합니다. 언제 그런 규제를 다만들어 놓았는지 대기업을 위한 규제는 잘도 풀어주더니 IT에 대한규제는계속 고수를 하는군요.


 다른이야기로  '안드로이드마켓이 철수할수 있다' 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제는 IT관련신문들도 찌라시를 닮아가는지 자극적인 기사를 내는군요. 게임심의를 받지 않고 운용한다는게 이유입니다만 구글이 심의를 받던지 게임심의를 거부한다면 마켓에서 게임부분만 제거를 하면 되는 간단한 일입니다.  철수운운 하는건 좀 짜증납니다.(기자가 자극적으로 지어낸 말이라고 봅니다.)
해외에서 서비스하는 게임들도 멀쩡하게 돌아가는 시대에 게임사전심의제도는 조속히 폐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많은 게임들 언제다 심의하겠다는 건지...



 스마트폰에서 보안이 문제가 있다면서 바람을 잡는것도 짜증납니다. 없는 위험을 만들어내더군요.  목적은 뻔하죠. 보안장사를 하겠다는 심보.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 대다수가  스토어를 통한 폐쇄적인 방식으로 유통을 하게될것이기 때문에 보안업체가 기대하는 만큼의 위험은 없다고 봅니다.




 노키아 오비플레이어(Nokia OVI Player ) 2.1 버전이 나왔습니다.
오비플레이어는 휴대폰에 음악전송,CD리핑, 오비스토어에서 음악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버전에는 아이튠스목록을 가져올 수 있고, 메모리효율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다운로드링크






Bikini Clock 이라는 어플입니다. 시간에 따라서 옷이 없어진다고 합니다.(물론 다 없어지지는 않고 마지막에는 비키니만 남는...)
그런데 오비스토어에서 등록거부 했다는 군요.
이정도 가지고 등록거부를 하는것은 의외군요. 노키아의 오비스토어 정책은 마음에 안드는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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