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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RAZR V XT889 를 중국시장에 발표했습니다.  RAZR V XT889 는 안드로이드 4.0, 4.3인치 디스플레이

1735mAh 배터리 제공합니다. 차이나 텔레콤을 통해서 출시 예정입니다.




모토로라가 아트릭스, 레이저 이외에 한국에 신모델을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토로라만이 아니라 HTC나 소니역시 마찬 상황입니다. 스마트폰 붐 초기에는 외산폰도 간간히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애플의 아이폰만 간간히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역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기타 다른 메이커 들의 폰은 보기가 어렵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이 보는 폰은 갤럭시 노트입니다. 갤럭시 노트가 이렇게 많이 팔릴줄은 정말 예상못했습니다.





외산폰에 대한 수요가 적으니 통신사들도 주문을 하지 않고 외산폰들의 시장점유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결국 한국시장에서 외산폰이 활약하기가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모토로라나 HTC, 소니가 한국시장에서 철수한다고 하더라도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시장이 독과점으로 변하게 되면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상황이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흔히 시장을 개방해서 경쟁을 시켜라 라고 말하지만 개방 해도 외국기업이 힘을 쓸 것 같지 않습니다. 단순히 개방만 하면 소비자가 선택해주지는 않죠. 아이폰은 아주 예외적인 사례였고 그 아이폰 마저도 힘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헐리우드 영화에 두려움을 기지던 한국영화마저도 강세입니다. 그 만큼 한국은 홈 그라운드의 이점이 크고 원정팀에게는 불리하다는 말이 되겠죠. 반대로 말하면 큰 매력이 없다는 뜻도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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