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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로 CPS에뮬레이터가 나왔습니다. CPSEmu 라는 에뮬레이터인데 CPS2HD라는 에뮬레이터가 있었던
것으로로 기억합니다. CPSEmu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 3.96달러(4424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CPSEmu

CPSEmu




터치로 액션게임을 하는 것은 힘이 들죠. 엑스페리아 플레이의 게임패드를 지원합니다.당연한 말이지만 에뮬레이터만 제공을 하고 롬은 별도로 구해야 합니다.



어린시절을 오락실에서 지냈던 사람라면 친근한 회사가 캡콤이겠죠. 아케이드 명작게임을 많이 만들어내었습니다.
캡콤이 아케이드로 내놓은 게임을 CPS라는 시스템을 사용했습니다. CPS1,2는 명작게임이 많죠. 다음 스크린샷을
보다 보면 한 번씩은 해보았을 겁니다. 


CAPCOM CPS2



여기 나와있는 게임을 다 해봤군요. 자랑스러워 해야 하나... ^-^; CPS게임중에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라면


에어리어88


 원코인 클리어가 가능 했던 < 에어리어88 >,  에어리어 88은 스마트폰용으로 다시 내봐도 괜찮을 것 같군요.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정말 많이 했던 <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에어리언 목 따는 재미가 있는 게임



천지를 먹다2


천지를 먹다2 . 위연의 섬머솔트킥으로 적들을  두 동강 내는 것을 즐겼습니다.


 던전 앤 드래곤2, 많은 사람들의 동전을 털어갔던 게임. 던전 앤 드레곤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많았죠.



그리고 가장 유명하고 전설이 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2. 한 때 오락실이 스트리트 파이터2로 가득찻을 때도 있었습니다. 대시, 터보, 슈퍼, 슈퍼 터보 등도 있습니다.



하드웨어 성능이 좋아져서 PC 에뮬레이터를 이용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집에서 하면 오락실에서 하던 그 때 기분이 안납니다. 동전을 넣지 않고 하니 '조금이라도 더 버터야 돼.''더 살아야 돼.' 하는 는 그 느낌이
안 납니다. 사실 그 시절의 감정은 이미 지나가서 되찿기는 힘들죠.게임도 어릴 때 해야 재미있는거지. 나이 들어서는 하는 게임은 별로 입니다. 공부도 때가 있지만 게임도 재미있을  때가 있습니다.




어린시절과 달리 여유가 없어서 새로운 게임은 잘 안하게 됩니다. 열정도 사라졌고, 호기심도 사라졋고 무엇 보다
게임을 하는게 귀찮아졌습니다. 스타크래프트2도  배운다고 깔짝거리다 관두고, 요즘은 LOL이라는 게임이 뜨는
모양인데, 배우고 하기가 귀찮네요. 그냥 예전에 했던 게임 한 번씩 해보고 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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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afe.naver.com.androidamul BlogIcon 아프락서스 잘봤습니다ㅎㅎ저도 어릴적 오락실에 매진하던 추억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그래서 제가 스마트폰 에뮬카페를 개설했슴니다.
    네이버에 스마트폰 에뮬 하면 나올거에요.
    폰으로도 쉽게 할수있는 에뮬들이 많아요^^
    2012.06.05 02:1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cafe.naver.com.androidamul BlogIcon 아프락서스 잘봤습니다ㅎㅎ저도 어릴적 오락실에 매진하던 추억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그래서 제가 스마트폰 에뮬카페를 개설했슴니다.
    네이버에 스마트폰 에뮬 하면 나올거에요.
    폰으로도 쉽게 할수있는 에뮬들이 많아요^^
    2012.06.05 02:1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negna.tistory.com BlogIcon 네그나 그 때가 아련합니다. ^-^ 2012.06.05 2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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