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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26

스마트 시대의 PSVita.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다.

PSP후속작인 PSVITA(이하 비타)가 일본에서 17일날 발매되었습니다. 발매 이틀간 321,407대 판매되어서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비타는 한국 발매일과 가격도 정해졌습니다. 2012년 2월 11일날 발매되며, WiFi버전 가격은 부가세포함 368000원입니다.30만원 중반대를 예상했는데 비슷하게 나왔군요. 본체가격 보다 메모리 가격이 마음에 안드는군요. 플스1 처럼 전용메모리를 사야하는데 상당히 마음에 안듭니다. 당분간은 PSP나 가지고 놀아야 겠습니다. 소니 제품은 나오자 마자 사면 베타테스터될 확률이 높죠. PSP의 경우는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첫 진출인데도 7000만대가 팔리는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PSP가 발표될 때만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생각나누기 2011.12.22 (2)

MPT해제하고 USB모드 활성화 하기

소니MP3와 같은 기기는 MTP모드를 지원합니다. MPT란 MTP(Media Transfer Protocol)의 약자입니다. 미디어 전송 프로토콜(Media Transfer Protocol, MTP)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고안한 PTP(Picture Transfer Protocol)를 디지털 카메라 외의 장치들(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이동형 미디어 장치/휴대형 비디오 플레이어)로부터 적용되도록 확장한 것이다. 미디어 전송 프로토콜은 윈도 미디어 프레임워크의 한 부분으로,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윈도 비스타는 MTP에 대한 지원을 내장하고 있고 윈도 XP에 대한 지원은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10 이후 버전을 설치를 필요로 한다. -출처 위키피디아- MPT모드가 활성화 되면 USB대..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구타리기 켄 2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로 반복되는 역사를 쓰다.

이전글에서 이어집니다.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구타라기 켄 1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역사를 다시 쓰다. 반복되는 역사? 10년 후 소니는 어떻게 변했을까? 소니가 게임산업에 진출 할 때 모두가 회의적으로 바라보았지만 소니는 멋지게 성공시켰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1을를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굳히기에 돌입합니다. 소니는 1999년 3월 1일 내놓은 플레이테이션2를 발표합니다. 2관왕으로 차치하게 만든 플레이스테이션2, 1억대 이상 기록적으로 팔려나간다. 플레이스테이션2는 기록매체로는 처음으로 DVD-ROM을 사용하고 플레이스테이션 보다 더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입니다.소니는 세가의 드림캐스트와 닌텐도의 게임큐브의 도전을 받았지만 가볍게 물리치고 또 다시 게임업계의 왕좌를 차지하게 됩니다. 소니는 게임업..

생각나누기 2011.11.03 (3)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구타라기 켄 1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역사를 다시 쓰다.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revolutionaries at sony) 구타라기 켄 "천하의 소니가 아이들 장난감을 만든다고?" 소니가 게임산업에 진출할려고 할 때 나온 내부반응입니다. <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에서는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산업에 진출하기로 결결정을 내리고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를 분석한 책입니다. 소니가 게임산업에 진출할 때 결정적으로 공헌한 인물은 바로 구라라기 켄입니다. 쿠다라기 켄은 소니를 게임산업에 진출시킬려고 할 때, 회사 내부의 수 많은 난관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천하의 소니가 아이들 장난감이나 만든다 말이야?” 는 회의적인 반응을 물리쳐가면서 비판에 굴하지 않고 저돌적으로 밀어붙어서 게임산업에 처음 진입함에도 불구하고 성공시켰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2000년도에 나..

생각나누기 2011.11.03 (5)

소니 에릭슨의 워크맨 - 소니는 워크맨을 버려야 했다.

소니에릭슨의 워크맨을 내놓습니다. 워크맨(walkman) 이라는 명칭 답게 음악에 특화된 폰인데요. 안드로이드 2.3 진저 브레드, 1Ghz, 3.2인치(480 x 320 ) 5백만 화소 카메라, 8x 디지털 줌,LED flash, 720p 비디오 레코딩 320MB 내부 메모리, 32GB microSD 지원, Stereo Bluetooth (A2DP) * FM radio with RDS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음악듣기에 무난한 정도의 폰입니다. 최근에 엑스페리아 X10 미니 프로가 버스로 풀리고 있 더군요. 저는 MP3를 스마트폰으로 듣지 않아서 MP3 사는 겸해서 지를까 생각을 했는데요. 정신줄을 다시 올리고 생각을 해보니 사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참았습니다. 또 모릅니다. 이러다가 확 지를지도요 ^..

생각나누기 2011.08.28

위대한 소니는 어디로 갔을까?

소니는 5단계 몰락 중 어디까지 떨어졌는가 일본의 주간지인 동양경제 최신호에 흥미있는 기사가 있네요.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가 제시한 ‘기업 몰락의 5단계’를 빗대어 소니를 진단했습니다. 소니가 몰락하는 단계에 있다는 건데요. 짐 콜린스의 <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는 추천하는 책입니다. 짐 콜린스는 전작인 <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를 출간한지 10년도 안돼서 몰락하는 기업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짐 콜린스가 약간 의기소침 해졌다는게 느껴집니다. 성공의 비밀을 이제 알아냈다고 생각해서 자신만만해졌는데, 무너져 버리니 혼란스러워졌겠죠. 성공한 기업들의 공통점만 찿아내서 분석하고 그것을 다른 기업에게 이식하면 성공할 수 있..

생각나누기 2011.07.15

축소이전된 소니서비스센터를 갔다오고, 예전과 다른 소니의 위상

잘 사용하던 디카가 이상증세가 보여서 소니서비스 센터에 갔다가 왔습니다. 초점이 잘 맞추어지지 않는 증상이었습니다. 사용에 큰 지장이 없어서 '그냥 사용할까' 하다가 보증기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AS맡기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소니 서비스센터에 가니 공지가 눈의 띄는데 죄다 서비스센터 운영중지 입니다. 운영중지 공지가 대다수. 요즘 소니가 힘든가? 소니는 한국에서 이익률이 높았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비용절감을 하는것인지 모르겠군요. 최근에 소닝에 또 한번 악재가 터졌습니다. 소니온라인 서비시인 PSN, SOE과 해킹을 당해서 난처한 지경에 처했습니다. 배터리 리콜 사고가 일어나더니 이제는 해킹까지, 소니는 조용하면 한 번씩 터집니다. 운영중지 공지를 보고 혹시 그전에 갔던 소니 서비스센터도 폐쇄된 것인가..

체험기 2011.05.08 (3)

소니의 안드로이드 태블렛 S1, S2 발표 - 콘솔의 경쟁자는? -

안드로이드 허니컴, 9.4인치(1280 X 800) 소니다운 디자인이긴 한데, 얼마나 받을지 궁금하네요. 애플이 아이패드2를 499달러로 맞추어 놓았으니 비슷하게 나와야겠죠. 모토로라의 줌은 부진한 것 같은데 안드로이드 태블렛은 계속 나와줍니다. 지금으로서는 안드로이드 밖에 대안이 없죠. S2가 특이한데요. 듀얼스크린 5.5인치 1,024 X 480 입니다. S1, S2 둘다 안드로이드 3.0 허니컴 기반이고 테그라2 를 사용합니다. S2는 닌텐도DS와 같이 듀얼스크린이고 접을 수 있는게 특징입니다. 키보드와 화면을 분리하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그 외에도 화면을 분리하는 방식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겠죠. 아수스가 키보드와 도킹하는 태블렛인 EEE PAD를 선보였는데 소니는 폴더식 태블렛을 내놓습니다. ..

안드로이드 2011.04.26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시리즈 언락툴 공식배포

소니에릭슨이 언락툴을 공식 배포합니다. 그동안 XDA같은 그룹이 언락을 시도를 했는데 제조업체로써는 최초로 배포하는 점이 특이합니다. 물론 조건은 벽돌되면 자기들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당연하겠죠.) 다음링크로 가면 할 수 있습니다. http://unlockbootloader.sonyericsson.com/instructions 사용가능한 기종은 엑스페리아 플레이, 아크, 프로, 네오 입니다. 소니는 이렇게 해서라도 관심받고 싶은 듯 하군요. 매니아 층에 한정된 사례지만 커스텀 펌웨어를 많이 시도하고 있죠. 안드로이드는 사용자들이 추가할 수 있느 요소가 많습니다. 가끔 보면 안드로이드는 반드시 루팅을 하거나 커펌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장점 중 하나일뿐 커펌를 반드시 할 필요는 ..

안드로이드 2011.04.14

똑똑하기를 거부하는 바보상자

스마트 해지기를 거부하는 TV와 시청자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 입니다. 폰에서 부터 시작된 스마트 혁명은 모는 기기를 삼킬 듯 보입니다. 가장 주목받는 기기는 TV입니다. 이제 바보상자도 똑똑해질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TV에도 진출했습니다. 삼성이나 LG도 폰에서 애플에 밀린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스마트TV 분야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낙관적인 예상과 달리 스마트TV는 부진합니다. 구글이 소니와 손을 잡고 스마트TV를 내놓았는데 전혀 반응이 없죠. 삼성이나 LG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빈이 나와서 SNS와 인터넷을 할 수 있다고 광고를 하지만 소비자들은 아직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TV를 스마트하게 만들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

생각나누기 20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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