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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6

판옵티콘과 역판옵티콘, 우리는 거울을 들어서 서로를 비춘다.

면접관이 면접 당하는 'SNS'세상 그 동안 구직자들은 입사 지원하는 회사에 약자의 입장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면접에서 부당한 대우를 당하더라도 참고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의 등장은 힘의 균형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동안 회사밖을 나가거면 지원자가는 회사의 고객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걸 체감하기는 힘들었습니다. '불만이 있어도 어쩔꺼야 했겠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정보의 빠른 확산은 상황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는 풍경을 기이하게 만듭니다. 소셜네크워크에 올린 글을 회사의 인사담당자들이 뒤지면서 지원자를 평가합니다. 잘 포장된 자기소개서 보다 소셜네트워크에 있는 내용이 지원자를 파악하기 쉽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개인..

생각나누기 2011.11.25 (4)

워런 버핏의 경고. 소셜네트워크 거품 경고등을 켜다.

'오마하의 현인' 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투자의 달인인 워런 버핏이 거품 경고등을 켰습니다. 버핏은 현재의 소셜네트워크 붐에 대해서 말을 했습니다. “소셜네트워킹 기업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일은 아주 어렵다”. “대부분은 너무 비싸다”고 말하면서 투자에 신중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현재 주목 받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기업은 페이스북, 트위터, 그루폰 입니다. 페이스북의 지난해 매출은 10억달러인데 기업가치는 가치는 650억달러. 트워터의 지난해 매출은 1억 5천만 달러인데 기업가치는 250억달러, 그루폰은 7억 6천만 달러 매출에 기업가치는 250억달러 입니다. 좋게 보면 미래가치에 그 만큼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현재의 매출만 보면 이들이 얼마나 고평가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생각나누기 2011.03.30

페이스북의 기세는 언제까지 지속될까

페이스북 현가치 35조…수년내 59조 기대 인맥관리서비스(SNS)의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페이스북이 향후 성장가능성이 기대된다는 기사입니다. 외국에서의 인기를 끄니 국내언론 에서 집중을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새로운 것은 아니죠. 우리의 입장에서 새로울 것이 전혀 없습니다. 잘 발달된 통신 인프라 덕에 우리나라는 먼저 겪었습니다. '아이러브 스쿨'과 '싸이월드'의 기세도 그 당시에는 대단했습니다. 세계최대의 시장이고 IT산업의 이목이 집중되는 미국이라지만 SNS에 너무 가치를 높게 부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쉽게 말해서 현재의 SNS열풍도 거품이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는 거죠. 잘나갈 때는 부정적인 전망을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틀리면 괜히 딴지나 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애널리스트가 ..

생각나누기 2010.08.24

인터넷은 판도라의 상자와 비슷하다.

트위터가 뭐기에…140 글자 때문에 20년 직장 ‘해고’ 사건 당사자는 괴로운 일이겠지만 흥미로운 일이 발생했네요 트위터에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는데, 그 일로 인해서 20년동안 몸담았던 직장에서 해고 되었다고 합니다. < 해고된 옥타비아 나스르 > 자신은 이렇게 생각 했을 겁니다. " 트워터에 글을 올리는 것은 내 직업과는 아무련 관련 없는 일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뉴스 진행자로서의 자질의 의심을 했습니다. 거기에 중동지역 이슈라서 증폭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걸 보면 미국에게 중동이나 이슬람 문제는 우리의 북한 문제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저는 이 사건에서 소셜네트워크와 인테넷의 특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트워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등의 소셜네트워크(SNS)가 대중화 ..

생각나누기 2010.07.12 (2)

SNS와 주식정보의 결합. Reuters Social Portfolio [ 노키아 5800 ]

Reuters Social Portfolio는 플래쉬기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뉴스와 트워터같은 SNS 정보와 각종주식정보 를 추적할 수 있게 만듭니다. FTSE 지수를 선택해서 그래프형식으로 보여줍니다. Reuters Social Portfolio는 S60V5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고 오비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가능합니다. http://store.ovi.com/content/28460?clickSource=publisher+channel 이제는 주식정보에 SNS까지 더 해집니다. 아이디어 괜찮은데요. 페이스북 접속자수가 구글을 체쳤다고 나온 뉴스를 보니 SNS가 대세긴 대세인 모양입니다. 일부에서는 SNS가 검색엔진을 뛰어넘을 거라고 예상을 하던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웹문화..

구글 지메일기반의SNS 서비스 Google Buzz 발표

구글에서 트워터와 비슷한 Google Buzz를 발표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형식이 아니라 지메일기반이군요. buzz를 두고 트워터와 페이스북과 경쟁을 할거라고 예측을 하던데 지메일사용자수를 무시할수는 없겠지만 큰 영향은 없을것 같다는게 제생각입니다. 구글은 이런쪽은 별로더군요. 놀서비스나 구글비디오같이 기존의 서비스를 모방한 서비스들은 큰 반응이 없었죠. 차라리 유투브처럼 아예 인수를 해버리는 쪽으로 갔죠. 트워터는 twit·ter 지저귀다 . 라는 뜻이고 buzz 는 1 윙윙거리는 소리 2 윙윙거리다, 분주하게 돌아다니다. 라는 뜻인데 둘다 비슷해보이는 의미고 비슷한 서비스라서 라이벌같은 구도로 비쳐지기도 합니다. 역시 기존의 구글맵과 연계해서 서비스가 이루어집니다. 버즈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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