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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n900 5

[ 노키아 N900 ] 레밍즈와 비슷한 Pingus

레밍즈와 비슷한 Pingus 입니다. 오픈소스 게임이라고 하는데 N900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많이 합니다. http://repository.maemo.org/extras/ N900은 어떻게 설지하는지 모르겠군요. 노키아는 여전한 상황이죠. 미국에서는 X7이 통신사에서 호응이 없기에 발매가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노키아는 미국시장에서 답이 없어보입니다. 매력적인 모델을 내놓아야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텐데 N8 하나로는 무리죠. 노키아 호심의 카드 중 하나인 N9모델이 인텔 아톰 1.2Ghz CPU를 채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아톰을 채택한다면 성능은 좋겠지만 전력소모 문제를 해결 했을지가 관심이죠. 인텔은 모바일 시장에서 여전히 지지부진한데, 스마트폰보다 타블렛 시장에 집중하는 것도 한방법이겠죠. ..

노키아 E7 내년초로 발매연기

노키아 E7이 내년초로 발매가 연기 되었습니다. 하드웨어 상의 문제라고 하는데요. 또 다시 악재네요. 노키아 제품은 계속 발매가 연기 되네요. N8도 계속 연기하더니 E7 도 그러네요. 이게 지금 노키아의 문제입니다. 제 타이밍에 나오지 않으니 전략자체가 틀어지고 있죠. 이런 걸 보면 미고도 제 때 나올지 의심스럽습니다. 국내에서도 N8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 때 9월말에 나온다고 하더니 그 뒤로는 소식이 없습니다. 사실 N8이 지금 나온다고 하더라도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모토글램이 버스로 풀려서 사용중입니다만, 가격대 성능비로는 따라올 모델이 없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것 같은데 모토글램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모델이 저가로 풀리겠죠. 이렇게 저가로 풀리는안드로이드 모델과 N8이 경쟁이 될까 생..

노키아 2010.12.16 (2)

소니에릭슨 게임용 안드로이드폰

< 엔가젯에서 공개한 시제품 사진. 실제 제품이 이렇게 나올지는 > 소닉에릭슨에서 게임폰을 만들고 있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PSP GO 처럼 슬라이딩 방식, 크기는 3.7~4.1인치, 5백만 화소 카메라 예정, 1GHZ 스냅드래곤CPU UMD는 미지원, 아날로그는 터치패드로 지원예정 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PSP폰이 나오는 것인가? 생각이 드는데요. PSP를 그대로 탑재하는 것이 아니고, PSP나 PS2게임들이 안드로이드로 포팅될 거라고 합니다. PSP 하드웨어를 탑재하는 것은 가격과 비용, 배터리 문제가 있죠. 게임은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소니에릭슨의 마켓이 구출될거라고 합니다. 출시게임은 갓오브워, 모던워페어2, 리틀 빅 플래닛 등의 게임등이 예상되..

안드로이드 2010.08.13

노키아 N900 사용기 랄까...

지인이 노키아 N900을 가져왔길래 만져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 길게 만져보지는 못했고 잠깐만 만져보았습니다. ^-^; 처음 본 느낌은 생각보다 작아보이더군요. 사진상으로 좀 커보이는데 실물로 보면 그리 크지 않고 PMP같아 보입니다. 키보드까지 있으니 두께는 있습니다. 하지만 5800, 6210과 비슷한 두께라서 괜찮아보이더군요. 적응의 결과인가. 다른 회사의 폰을 사용하신분들이라면 두껍워 보일텐데, 이미 노키아폰을 사용했기에 두꺼워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큰 장점인 퀴티키보드가 달려있습니다. 슬라이드 위로 올리면 '착'하고 올라가는 느낌이 좋더군요. 자판이 좀 조밀합니다. 사용에 불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게임할때는 애로사항이 있더군요 ^-^; 5800의 쿼티키보드 설정처럼 3단인데요. 저는 이게..

사용후기 2010.05.03 (3)

노키아 N900 오비맵영상

노키아 N900에서 오비맵을 구동하는 영상입니다. N900의 바탕화면은 마음에 드네요. 5800은 바로가기 아이콘이 4개밖에 안되기에 상당히 불편한데 저정도라면 편한게 쓸것 같습니다. N900은 국내에서도 전파인증 받아서 사용하는 분들이 있던데 우리나라에는 안나오겠죠. 키보드가 달린 모델의 국내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모바일 관련커뮤니티에서는 드로이드나 N900같이 쿼티키보드가 달린 모델이 호평을 받습니다. 하지만 국내시장에 쿼티모델이 잘안나오는 것 보면 아직까지 대중적이지는 않다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시장조사의 결과겠죠. 제조사가 쿼티모델을 꺼려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스마트폰을 '손안의 컴퓨터'라고 생각하면 키보드가 달려나와야 된다는 인식이 생길텐데. 매니아층을 제외한 일반사람들은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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