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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3

안드로이드 5주년, 엇갈린 선택의 결과

안드로이드가 탄생 5주년을 맞았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첫 스마트폰인 G1은 2008년 10월에서 출시되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지금은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되었습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로 모바일OS로 도전할 때만 하더라도 회의적인 시선이 많았지만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운영체제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성공 요인으로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우선 타이밍이 좋았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초장기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럼에도 왜 선택받았는가? 아이폰이 승승장구하고 있었고 휴대폰 제조사와 통신사는 대안을 찿아야 했습니다. 노키아의 심비안도 있었지만 남 좋은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삼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한 옴니아를 내놓았지만 혹평만 들었습니다. 안드로이..

생각나누기 2012.11.07 (4)

파나소닉 휴대전화 사업 축소, 일본 사회는 학습된 무기력 상태일까?

시장 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세계스마트폰 시장 1위는 삼성, 2위가 애플, 3위가 림, 4위가 ZTE 5위가 HTC 입니다. 허전하지 않나요. 노키아가 안보입니다.노키아는 순위권에도 못 들고 others로 분류되었습니다. 세계 1위에서 기타 등등으로 되어버렸습니다. 모토로라와 LG 역시 보이지도 않습니다. 스마트폰 양상이 소수의 거대기업이 시장을 지배하는 과점 형태로 변해버렸습니다. 잘되는 놈은 더 잘되고 안되는 놈은 더 힘들어집니다. 애플이나 삼성은 함박 웃음을 짓겠지만 나머지는 따라조차 버거울 겁니다. 스마트폰 레이스에서 또 한 주자가 탈락했습니다. 일본의 전자 기업인 파나소닉이 유럽에서 철수하고 휴대전화 사업부를 축소합니다. 파나소식의 스마트폰 축소는 삼성과 애플이라는 2강구도에 ..

생각나누기 2012.10.28 (6)

특이한 안드로이드 기기들 파나소닉 터프북, LG 듀얼스크린 퀴티키보드폰

LG에서 미확인폰 아래에 슈크린과 퀴티키보드가 달린 특이한 폰입니다. 이름이 MAXX 혹은 FLIP II 이 될거라고 합니다. 실제로 시장에 나올지는 모르겠군요. 듀얼스크린폰들은 특이하기는 하지만 큰 반응이 없죠. 차라리 슬라이드 듀얼 스크린폰이 나오면 어떨까 싶군요. 전력소모 문제 때문에 못 나오려나요. 나오면 뭔가 레어 아이템이 될 것 같네요. 파나소닉이 터브북 브랜드로 안드로이드 태블렛을 내놓습니다. 터프북은 군용같은 극한상황이 견딜 수 있게 방진, 방습, 충격에 강합니다. 터브북은 총알도 막아내는 걸로 유명합니다. 그 만큼 충격에 강하지만 가격도 달나라도 갑니다. 일반적인 용도가 아니니까요. 터브북은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밝은 10.1 인치, 스타일러스 지원이 특징이고 안드로이 버전과 가격, ..

안드로이드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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