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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7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들은 어떻게 제국이 되었나?

기술력의 일본이 사업에 실패하는 이유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던 일본 기업들이 하나 둘씩 1등의 자리를 잃어 가고 있습니다. 기술력이 최고 인데 왜 시장 점유율은 떨어지나? 이 질문은 일본 반도체 패전이라는 책과 비슷합니다.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인데 시장 점유율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 이게 일본의 관심인가 봅니다. 저자인 세네오 겐이치로는 원인 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주장합니다. 이 것도 일본 반도체 패전의 저자의 주장과 비슷하네요. 1만여개의 특허를 보유한 일본 반도체 산업은 고작 320개의 특허를 가진 인텔을 이길 수 없을까? 일본은 기술력이 있음에도 사업에서 실패했다. 왜 그럴까? 기술에서 이겨도 사업에서 실패한다. 기술에서 이기고 지적재산권도 얻어도 사업에서 실패한다. 기술에서 이기고 ..

생각나누기 2011.09.06 (2)

모토로라 안드로이드 타블렛 줌(XOOM) 티저영상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타블렛 줌 입니다. 이번 CES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가격은 700 달러 정도 라고 합니다. 모토로라가 100만대 주문했다는 말도 들리는데 얼마나 팔릴지 궁금하군요. 안드로이드는 타블렛과 스마트폰을 분리시켰습니다. 스마트폰 버전인 2.3 진저브레드와 타블렛용인 3.0인 허니컴 입니다. 결국에는 통합될걸로 예상을 하지만, 이제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버전과 타블렛 버전을 신경써야 되죠. 구글은 업그레이드 속도를 늦출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이끌고 있는 앤디 루빈이 안정화 되면 1년에 한번씩 내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5월경에 또 신버전을 내놓을 거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루머 이지만 진짜로 내놓으면 구글은 '내 갈길 가련다' 식으로 보입니다. 그들 나름대로..

안드로이드 2011.01.26

미고를 사용한 타블렛 WeTab

IFA 2010 에서 공개된 미고를 상요한 타블렛 입니다. CPU는 아톰을 사용하는 모양이네요. 인텔이 전력소모는 어디까지 향상 시켰는지 궁금하군요. 휴대용 기기니 전력소모는 중요하죠. 이게 안되서 ARM을 뚫지 못하고 있습니다. 타블렛 사용용도를 조사해보면 과반수가 집에서 누워있거나 앉아 있을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실내용 타블렛 노린다면 전력소모 대신 성능향상에 주력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실내라면 충전하기도 편하니까 쾌적함을 추구하는 거죠. 제 같은 경우, 이런 휴대기기 들은 밖에 가지고 나갈 일이 거의 없더군요. 거추장스럽고 짐만 늘어나기에 타블렛을 구입하더라도 집에서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도 갤럭시탭을 공개했는데 괜찮아 보이더군요. 스마트폰 시대 개막 이후, 삼성을 보면 놀랍습..

노키아 2010.09.07

종이책은 죽지 않는다 다만

"이제 종이책은 죽었다" '디지털이다'로 유명한 니컬러스 네그로폰테 MIT 미디어랩 교수가 종이책이 5년내에 사라질 거라고 했다는군요. 전자책의 부상을 강조할려고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성급한 말이군요. 세계적인 석학의 말이라고 해서,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고 타당한 말인지 생각을 해봐야 겠죠. '종이가 사라질 것이다'는 주장이 한 두번 나온 것은 아닙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마다 '이제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 는 말을 해왔습니다. 특히 PC가 발전하고 사무환경이 인터넷과 연결 됨에 따라서 사무실에서 종이가 없어질 것이다고 예상을 했지만 현실은 종이의 출력은 이전보다 더 늘어나 버렸습니다. '종이책이 전자책이 밀려서 사라질 것이다' 는 근거로 아마존의 전자책 판매..

생각나누기 2010.08.18

신문의 유료화에 대한 생각

아이패드가 발매되고 나서 신문산업의 화두는 '유료화가 가능한가' 인것 같습니다. 신문의 구독자수 감소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신문업계는 어려워 지고 있죠. 결론적으로 제 생각을 말하면 '가능하지만 큰 영향력은 없을 것이다' 입니다. 왜냐하면 비슷한 일들이 이미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유료화가 된다고 하면 무료일때보다 당연히 구독자수는 줄어들 겁니다. 돈을 주고 보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대체제를 찿으러 다닐겁니다. 조금 다르지만 '파란' 사이트가 오픈할때 스포츠신문기사를 독점계약을 했습니다. 다른 포털에는 기사를 올리지 못하게 했죠. 파란이 원한것은 스포츠신문기사를 보러 자신의 사이트에 오는 거였죠. 하지만 네티즌들은 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보고 포털로 기사를 제공하겠다는 언론이 생겼습니다..

생각나누기 2010.04.13

"태블릿 시장 커지고 넷북 점차 사라질 것" 이라는 주장

기사링크 : "태블릿 시장 커지고 넷북 점차 사라질 것" 개인적인 예상은 넷북과 타블렛은 다른 형식으로 진화를 할 것 같은데요. 언론에서는 항상 무엇이 무엇을 잡아먹는다는 걸 주목합니다.(디지털카메라가 필름카메라를 삼킨것을 보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타블렛은 교육용,엔터테인먼트 같은 형식에 적합할것 같고(개인적인 느낌이라면 조금큰 PMP정도) 넷북은 문서작성부터 시작해서 다방면으로 활용되는 기기라서 목적이 다른데 같은 영역을 공유할거라고 생각을 하는군요. 하긴 '아이패드가 종이를 없앳것이다' 란 황당한 주장도 있으니 신상품의 성공, 실패 예측은 섣불리 하면 안되지만(예측한 사람은 바보되기 싶죠. 역사가 증명) 타블렛이 그렇게 혁명적인 제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PC에서 새롭게 분화하는 제품이라고..

구글 넥서스원 멀티터치 지원 업데이트, 심비안 V2 건너뛰고 바로 V3로, 구글타블렛?

넥서스원이 이번주중으로 업데이트를 한다고 합니다. 가장큰 특징으로는 멀티터치를 지원합니다. 브라우저와 구글맵,갤러리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업데이트로는 구글맵,구글고글 업데이트, 3G연결문제를 해결했다는군요. http://www.nexusoneblog.com/blog/2010/2/2/nexus-one-software-update-brings-multitouch.html 심비안 소식으로 V2는 건너뛰고 바로 V3버전으로 갈거라는군요. V3버전은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2010년 3분기에 나올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구글입니다. 얼마전에 아이패드가 애플에서 발표되었죠. 예상외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실망을 했죠. (제 예상보다도 더 볼게 없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구글에서 크롬OS를 탑재한 태블렛 OS..

생각나누기 20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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