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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터 3

2012년 IT 실패작 8가지

윌스트리트 저널이 2012년 최악의 IT 제품 8개를 선정했습니다. 영광의 1위는 애플맵, 2위는 크라이슬러의 ‘닷지 다트’ 3위는 디즈니 영화 존 카터 4위는 소니 태블릿P, 5위는 노키아 루미아 900 6위는 디즈니 영화 팬 암, 7위는 인텔 울트라북, 8위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입니다. 3위인 디즈니 영화 < 존 카터 >는 정말 최악 이었습니다. 존 카터를 극장에서 봤는데. 영화 보는 내내 -_- 이러고 있었습니다. 존 카터는 2012년에 본 최악의 영화로 꼽습니다. 존카터는 가장 크게 실패한 영화로 기록되었습니다. 5위인 루미아 900은 직접 사용해 보기도 했는데 특별한 매력이 안보였습니다. 루미아 900은 출시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윈도우폰8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모바일&IT 2012.12.26

디즈니 브레이브(BRAVE)가 템플런으로 나온다.

스마트폰 인기 게임 중 하나는 템플런입니다. 템플런(Temple Run) - 새로운 게임을 언제까지 하는가? 템플런은 영화 인디아나존스에게 영감을 얻은 듯 하죠. 부부가 개발한 게임이라고 해서 더 놀랐습니다. 템플런의 후속작인 브레이브 버전이 나올예정입니다. 브레이브(Brave) 디즈니 픽사의 어드벤처영화로 주인공인 여자공주가 모험을 통해서 용맹의 의미를 깨닫는 영화입니다. 브레이브는 올 6월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게임은 안드로이드, iOS(아이폰, 아이패드)로 나올 예정입니다. 디지니 픽사의 브레이브 포스터 영화에 맞춰서 게임에서는 여자주인공으로 변했고 쫓아오는 고릴라가 곰으로 변했습니다. 이번에는 쏘는 기능도 추가된듯하군요. 영화 개봉전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해서 홍보하던데, 브레이브는 게임으..

안드로이드 2012.06.06 (1)

갤럭시 노트의 성공. 시장은 알 수 없는 존재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가 출시 5개월만에 전세계에서 500만대 팔렸다고 합니다. 삼성은 갤럭시 노트가 1000만대 까지 팔리기를 기대다고 합니다. 삼성도 5.3인치의 갤럭시 노트가 대중적으로 성공하지 않을 걸라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당초 틈새시장용 기획했는데 시장 반응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자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발표 때, 이렇게 잘 나가줄 예상못했을 겁니다. 폰에서는 큰 5.3인치 대형화면에 S펜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대다수의 반응은 '휴대폰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크다.' 였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흥미를 끌 수 있지만 대중적인 제품은 아니다 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아주 낙관적으로 보았던 사람이라도 크게 성공하리라 예상을 못했을 겁니다. 5인치는 틈새가 아니었..

생각나누기 2012.03.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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