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자책 5

이게 바로 혁신! 디스플레이이가 두개인 요타폰(YotaPhone)

폴더폰을 사용할 때는 앞면과 뒷면 양쪽에 디스플레이가 있었습니다. 앞쪽에는 시간을 비롯한 조그만 정보를 표시할 수 있었습니다. 휴대폰이 슬라이더에서 터치로 스마트폰으로 변하면서 양면디스플레이폰은 사라졌습니다. 러시아에서 개발중인 요타폰은 양면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쪽은 일반적인 4.3인치 1280x720(H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뒷면에는 전자잉크를 사용합니다. 전자잉크는 날씨. 시계. 문자메시지. SNS에 활용할 수 도 있고 전자책리더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양면 디스플레이 외에 나머지는 평범합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MSM 8960 듀얼코어 1.5GHz,2GB 램.1200만화소 카메라. LTE지원,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두께는 10mm, 무게 140g 요타폰 컨셉은 마음에 듭니다..

안드로이드 2012.12.13 (2)

구글 플레이 북스 오픈으로 전자책 서비스 개시

구글이 한국에서 전자책 서비스를 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는데 오늘부터 지원합니다. 게임과 어플에 이어서 책까지 서비스했으니 플레이 스토어 이용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제 음악과 영화만 남았는데 구글에서 서비스를 하게 될지요. 한국은 안드로이드의 본진이나 다름 없으니 이 정도는 해줘야겠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팔게 되면 미국 처럼 상품권을 팔지도 모르겠습니다. 구글 플레이 북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도서가 보이지 않는다면 시스템 설정-응용프로그램관리-구글 플레이 스토어로 가서 캐쉬를 지워주고 난 뒤 다시 접속하면 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화면. 예전과 달리 도서항목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요즘 인기 게임인 애니팡도 보입니다. 주변에서 애니팡 ..

안드로이드 2012.09.05 (2)

전자책 활성화 되기 전에 규제 부터 시작하나

E 전자책 비싸진다…도서정가제 적용 정부가 종이책을 적용하던 도서정가제를 전차책에도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도서정가제란 서점들이 출판사가 정한 도서의 가격보다 싸게 팔 수 없도록 정부가 강제하는 제도. 책값의 과열 인하 경쟁에 따른 학술·문예 분야의 고급서적 출간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점들이 출판사가 정한 도서의 가격대로 팔도록 정부가 강제하는 제도를 말한다. 즉 문화상품 보호를 위해 출판사가 정한 도서의 가격보다 싸게 팔 수 없도록 하는 제도로, 2003년 2월부터 시행되었다. 2003년 2월부터 시행된 출판 및 인쇄 진흥법에 따라, 도서정가제는 같은 해 2월 27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온라인서점에 한해 출간 1년 이내의 서적을 신간으로 분류해 10% 가격할인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 출간 ..

생각나누기 2011.04.07 (2)

우리가 도서관에 가는 이유는

트위터를 버려 당신의 뇌를 구하라! 제목이 자극적이긴 한데 공감이 가는 기사가 있네요. 기사에서는 트워터와 아이패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합니다. 역시 글 잘쓰는 사람은 맛깔스럽게 씁니다. 아이패드가 등장하고 타블렛 시장을 개척하면서 주목받았던게 전자책 시장 이었습니다. '이제는 타블렛 으로 책을 읽는 시대가 도래할 것' 이라는 기대감이었죠. 하지만 기대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전자책은 큰 반응이 없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어플 팔아서 대박났다며 호들갑 떨때와는 다르죠. 애플에서도 전자책 판매에 관한 특이한 보도자료는 없죠. 아이패드가 출시할 때는 전자잉크를 사용하는 킨들을 몰아낼거라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올해, 킨들은 당초 예상치인 500만대 보다 많은 800만대가 출하되었습니다..

생각나누기 2010.12.23 (2)

종이책은 죽지 않는다 다만

"이제 종이책은 죽었다" '디지털이다'로 유명한 니컬러스 네그로폰테 MIT 미디어랩 교수가 종이책이 5년내에 사라질 거라고 했다는군요. 전자책의 부상을 강조할려고 하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성급한 말이군요. 세계적인 석학의 말이라고 해서,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고 타당한 말인지 생각을 해봐야 겠죠. '종이가 사라질 것이다'는 주장이 한 두번 나온 것은 아닙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 기기가 나올 때마다 '이제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 는 말을 해왔습니다. 특히 PC가 발전하고 사무환경이 인터넷과 연결 됨에 따라서 사무실에서 종이가 없어질 것이다고 예상을 했지만 현실은 종이의 출력은 이전보다 더 늘어나 버렸습니다. '종이책이 전자책이 밀려서 사라질 것이다' 는 근거로 아마존의 전자책 판매..

생각나누기 2010.08.1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