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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회를 놓친 사람들 2

꼬꼬면의 성공, 당신도 성공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는가?

꼬꼬면 시식 후 이경규가 남자의 자격에서 제안하고 야구르트가 절찬리에 판매 중인( 이제는 팔도네요. 야구르트에서 분리 독립했다고 합니다.) 꼬꼬면을 먹어보았습니다. 꼬꼬면은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사람들은 먹어보았을 거라고 보는데요. 식품시장, 그 중에서 라면시장은 상당히 보수적이라고 합니다. 신상품이 나와도 사람들의 눈길을 받기가 힘들고, 구입하게 만드는 것은 더더욱 힘든 일입니다. 저도 웬만해서는 새로운 상품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먹던 것으로 구입하죠.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루니 한 번은 먹어보아야 겠더군요. 구입 후 꼬꼬면을 시식한 결과 ‘괜찮습니다.’ 저는 입맛이 까다롭지 않은 편이고 미각도 발달하지 않아서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됩니다. 라면국물은 빨간색이라는 관..

생각나누기 2012.02.13 (2)

지금 알고 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

12년전 대학파티서 구글 창업자의 명함·입사제안 받고는… 구글 창업자 중 한명인 래리 페이지가 명함을 주면서 입사 제안를 했지만,거절했다는 내용의 기사 입니다. 확실히 명함이 촌스럽기는 하네요. 학생이 설립한 벤처라는 느낌이 물씬 납니다. 명함을 받은 당사자는 구글의 잠재력을 몰랐고, 검색엔진은 끝났다고 생각을 해서 거절했는데, 만약 구글에 합류했다면 인생이 바뀌었겠죠. 개국 공신이 되었을 테고, 지금쯤 이사, 혹은 본부장 직함을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내가 처음 구글에 합류했을 때는 말이죠..' 로 시작하는 인터뷰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엄청난 부를 가지게 될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결과적 으로 보면 인생을 바꿀 큰 기회가 왔는데 놓쳐버렸습니다. 본인도 많이 아쉬울 겁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볼 ..

생각나누기 2010.11.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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