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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차솔 5

미차솔 운용보고서 ( 20.9.20~ 20.12. 19) 와! 수익률이

지난해 미차솔 운용보고서를 받았습니다. 보고서를 받은 시간은 조금 되었습니다. 허접하게 폰카메라로 찍어 올리느니. 깔끔한 보고서를 캡처하려 했습니다. 펀드 공시 사이트에 자산운용 최신 보고서 업로드를 기다리다 지쳐. 그냥 올립니다. 이메일로 받으면 편하겠지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보고서를 이메일로 받으면 분명히 안 봅니다. 수많은 메일에 파묻혀서 잊어버리게 됩니다. 때로는 조금 불편하게 만드는 게 더 효과가 좋을 수 있습니다. 운영보고서 작성기간은 20년 12월 19일까지. 중국의 알리바바 밀어붙이기 ( 특유의 막무가내식)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큰 영향이 없는 듯했습니다. 펀드가 운영을 잘한 건지. 아니면 시장이 상승을 한 건지. 중국 투자에 대해서 알아보니. 직투는 여러모로 까다롭다는 결..

중얼거림 2021.02.23

미래에셋 미차솔 자산운용보고서 (2020.6.20~2020.9.19)를 읽고

자산운용 보고서 내팽개쳐 놓았다 방 정리를 하면서 읽어 봤습니다. 요즘 주식시장 참 재미 좋죠? 30대 이상이 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거의 대부분이 주식입니다. 너도나도 주식한다는 건 예능 프로그램이 등장하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카카오TV에서 '개미는 뚠뚠'이라고 노홍철, 딘딘 등 연예인이 출연해서 주식투자를 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가 대유행인 와중에서도 증권시장은 불기둥. 저금리 시대가 되어 돈이 너무 많이 풀리니 너도나도 주식투자. 돈을 잃어버렸다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고. 과연 이 상황에서 계속 투자를 하는 게 맞는 걸까? 유튜브에서 전쟁 관련 이야기를 듣다가 느낀 바가 있습니다. 전투에 대한 판단이 주식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적과 첫 번째 조우. 첫 전투에서 승리..

중얼거림 2020.11.28

미래에셋 차이나솔로몬 운용보고서 보고

태풍 장미가 온다 해서 일찍 들어왔더니 금방 소멸이 되었습니다. 기상청은 정말 골치가 아프겠네요. 예측하는 것마다 빗나가니 곤혹스러울 듯. 미래에셋 차이나솔로몬 운용보고서 ( 2020.3.20~2020.6.19)가 와서 봤습니다. 그동안 대충 보고 넘겼었는데 각 잡고 본 것도 오늘이 처음... 일듯. 슈카 월드에서 신풍제약이 뜨자 이름이 비슷한 신풍제지가 뜨고 부적으로 구매한다는 뉴스를 알려줘서 웃었습니다. 그중에서 압권인 댓글은 '일단 천만 원 치 사봤는데 뭐하는 회사인지 궁금?' 웃기지만 우습지 않은 게 주위의 사람들이 그 기업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매매를 합니다. 친구들이 무슨 주식 샀다고 말하면 어떤 기업인지 정도만 알고 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내가 샀을 때 보다 오를 것이라는 것과 그 오른..

중얼거림 2020.08.10

상처뿐인 존버. 당신의 미차솔은 안녕하십니까?

아! 그래. 미차솔을 잊고 있었네. 한 번 확인해 볼까? 여기서 미차솔은 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펀드입니다. 중국 펀드 열풍을 몰고 왔던 그 펀드. 블로그에 중간 정산을 한 번 하기는 했었는데. 그게 2013년도였습니다. negna.tistory.com/1549 미차솔과 중국펀드. 음악이 나오면 우리는 춤을 출 것이다 미차솔(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 6년 후 미차솔. 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의 준말입니다. 미차솔은 미래에셋 증권 대표 중국펀드 였습니다. 2006년 등장 이후 최강의 중국펀드로 화제가 되었습니 negna.tistory.com 2017년 10월 이데일리 뉴스에서도 미차솔은 수익을 냈지만 설정액이 줄어들어 체면을 구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저는 언제 가입을 했을까요? 이데일리 뉴스가 나온 십년전인 2..

생각나누기 2020.06.29 (12)

미차솔과 중국펀드. 음악이 나오면 우리는 춤을 출 것이다

미차솔(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 6년 후 미차솔. 미래에셋 차이나 솔로몬의 준말입니다. 미차솔은 미래에셋 증권 대표 중국펀드 였습니다. 2006년 등장 이후 최강의 중국펀드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금융위기전까지 투자게시판에 가면 미차솔과 중국펀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고 대표격인 미차솔 인기는 치솟아올랐습니다. 당시 사람들이 올린 글을 보면, 전세금을 빼서 넣는 다면서 거금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제법 보였습니다. 대세는 대세를 만들고 낙관은 낙관을 부르는 법입니다. 우려하는 목소리는 거대한 함성에 파묻혔습니다. 올림픽, 엑스포가 있어서 중국은 당분간은 더 오를 것이라 낙관적인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저건 위험한 신호인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10월 저도 미차솔에 가입했습..

금융서비스 2013.04.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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