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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코 10

만우절 기념! 구글지도에서 즐기는 팩맨 게임

만우절이 오면 올해에는 어떤 이벤트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구글은 만우절 마다 구글지도를 활용한 게임을 내놓았습니다. 2012년에는 구글맵이 드래곤 퀘스트화 되었고 2013년에는 보물지도, 2014년에는 포켓몬이 등장했습니다. 2012/04/01 - 구글의 만우절 센스. 8비트 패미컴 그래픽으로 변한 구글맵2013/04/01 - 구글 만우절 이벤트. 보물지도 변한 구글지도2014/04/01 - 포켓몬 챌린지, 구글지도에서 포켓몬을 잡아보자이제는 전통이 되어버린 만우절 구글지도 게임. 올해는 팩맨(pacman)입니다. 팩맨은 1980년 남코(namco)에서 발매된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적은 80년대 게임답게 아주 단순. 유령들을 피해가면서 팩맨을 조종하여 쿠기를 다 먹으면 게임 클리어. 팩맨은 늘..

릿지 레이서 슬립스트림, 12월 9일 출시

반다이 남코의 레이싱 게임 릿지 레이서 슬립스트림(Ridge Racer Slipstream)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출시됩니다. 12월 9일 출시됩니다. 세가지 아케이드 모드(레귤러, 퀵, 넉아웃)10개의 트랙,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한 12대의 차가 제공됩니다. 릿지 레이서 슬립 스트립은 12월 9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플스 초기만 해도 릿지 레이서가 큰 주목을 받았지만 지금은 존재감이 없습니다. 더 좋은 게임들이 많으니. 릿지 레이서를 보니 생각나는 기억. 당시 국내 게임잡지에서 메모리카드를 우편으로 받아서 기록을 비교해보는 타임어택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지금처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는 시대가 아니니까 저장된 기록을 우편으로 보내야 했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멀티 플레이하..

안드로이드 2013.12.04 (2)

드림캐스트의 명작게임었던 소울칼리버가 아이폰, 아이패드로

드림캐스트의 명작게임 중 하나였던 남코의 소울칼리버가 iOS(아이폰, 아이패드)로 출시됩니다. 드림캐스트판의 완벽이식을 목표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하니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싶군요. 위의 스크린셧은 모두 드림캐스트판 하지만 돈주고 사기는 그렇군요. 안드로이드로 드림캐스트 에뮬이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0년전에는 집안에서, 이제는 손안에서 1999년에 드림캐스트가 발매되었고 그 시절에는 게임에 한창 열중하고 몰입할 때였습니다. 세가빠짓을 하고 돌아다닐때라(-_-;) 드림캐스트도 당연히 구입을 해야했습니다. 버추어 파이터 부실한 이식 부터 시작해서 드림캐스트는 출발 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드림캐스트판 세가랠리 평이 좋지 않아서 드림캐스트의 성능에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드림캐스트판 소울칼리버는 패미통..

아이폰, 아이패드 2011.12.21 (2)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구타라기 켄 1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역사를 다시 쓰다.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revolutionaries at sony) 구타라기 켄 "천하의 소니가 아이들 장난감을 만든다고?" 소니가 게임산업에 진출할려고 할 때 나온 내부반응입니다. < 소니를 지배한 혁명가 >에서는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으로 게임산업에 진출하기로 결결정을 내리고 어떻게 성공을 했는지를 분석한 책입니다. 소니가 게임산업에 진출할 때 결정적으로 공헌한 인물은 바로 구라라기 켄입니다. 쿠다라기 켄은 소니를 게임산업에 진출시킬려고 할 때, 회사 내부의 수 많은 난관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천하의 소니가 아이들 장난감이나 만든다 말이야?” 는 회의적인 반응을 물리쳐가면서 비판에 굴하지 않고 저돌적으로 밀어붙어서 게임산업에 처음 진입함에도 불구하고 성공시켰습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2000년도에 나..

생각나누기 2011.11.03 (5)

실제 지도 에서 하는 팩맨 게임 PacMap

PacMap – Teaser from Stefan Wagner on Vimeo. GPS와 지도를 활용한 팩맨형 게임인 팩맵(PackMap)입니다. 고전게임 유저라면 팩맨을 모를리는 없겠죠. 한시대를 이끈 게임이었죠, 팩맨은 여러곳에서 패러디 되기도 했고, 구글에서 팩맨 기념 로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직접 한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 유령을 피해서 점을 다먹으면 되는 것은 같습니다. 구글맵 5.0에서는 건물형태가 3D로 표현이 되는데, 그걸 활용해서 3D타입으 로도 만들어도 괜찮겠습니다. 모바일기기 성능이 좋아지고 이런 저런 다양하게 실험을 해볼 수도 있는 점이 좋습니다. 팩맵은 보면서 하는데 직접 움직이면서 형식으로 만들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이동하면서 점을 먹고 상대방이 유령이 되기도 하는..

안드로이드 2011.01.06 (2)

추억의 게임 갤러그(galag) 와 붉은깃발법

갤러그의 제작사 남코, 플스로 나온 철권에서 보너스 게임으로 들어있엇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남코의 간판 게임은 철권 인데 이시절에는 갤러그였죠. 남코도 옛날에 비하면 위세가 많이 꺽였습니다. 철권 하나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큰 소식이 없네요. 이제는 갤러그를 폰으로도 즐기는 시대입니다. 오락실에서 남들이 하는 것 구경하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 갤러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겁니다. 오락실 안가는 사람도 갤러그 정도는 알고 했습니다. 게임을 하지 않는 여자들도 많이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조작이 간단해서 누구라도 하기 쉽습니다. 갤러그이 필수라고 비기죠. 잡혔다가 구출하면 더블이 됩니다. 게임을 쉽게 할려면 반드시 해야 사용해야 했던 비기. 폰으로 하는데도, 멀..

호러액션 게임 스플래터 하우스(splatterhouse)

반다이 남코. 볼 때마다 어색한 조합이라고 느낍니다. 세가 남코, 남코 세가가 되었다면 어떻게 변했을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이 게임의 트레이트마크인 헬마스크. 이 마스크만 보면 13밤의 금요일이 생각납니다. 메인화면, 난이도 설정 화면입니다. 터치로는 정말 액션게임 하기 힘들어서 이지로 선택. 오오. 옛날에 보았던 그대로 이군요. 밑으로 앉으면 무기를 얻게 됩니다.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오랜만에 봅니다. 캡쳐를 못 했는데, 각목이나 칼을 휘두르면 대가리가 날아다는 효과가 충실히 재연되었습니다. 1스테이지 보스. 터치로는 힘들군요. 이제 근성이 없어져 버려서.. ^-^; 올드게이머, 고전게이머라면 '스플래터 하우스' 라는 게임을 알겁니다. 지금은 반다이와 합병해서 반다이남코지만 남코사가 만든 게임입니다. 호..

[ 노키아 게임 ] 타임 크라이시스 모바일 (Time Crisis Mobile)

노키아 6210S에서도 있던 타임 크라이시스 모바일이 5800에도 있습니다. 6210S와 다를 것은 없는데, 조작을 키패드로 하느냐 터치로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터치게임이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죠. 나오는 적 맞추기. breakdesign에서 만든 10PM 이라는 게임도 있던데 그것도 괜찮더군요. 나중에 작성해 보겠습니다. 타임크리시스는 3D라서 좋습니다. 오락실과 유사하게 재현을 했습니다. 게임 진행과 이동이 비슷하게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역시 아쉬운 점은 ACTION,GO!같은 음성이 없다는 점입니다. 오락실에서는 발판으로 숨고 장전을 하지만 폰에서는 아래 그림을 터치하면 장전과 피할 수 있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 컨셉이 기발했죠. 엄폐한다는 설정이 현실적이었습니다. 게임은 키패드로 하는 6210S..

구글의 센스 팩맨 30주년 기념로고

특정일을 기념해서 로고를 바꾸는 구글이 이번에는 팩맨 30주년을 기념합니다. 구글.COM으로 가보니 로고 대신 게임화면이 떠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게임샷이 아니라 게임이 됩니다. 방향키로 조작할 수 있고 마우스로도 가능합니다. 운좋은 예감 대신에 insert coin 글자를 넣어주는 센스도 굿 입니다. 배경화면도 오락실처럼 해놓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국은 그렇게 하지 않겠죠. 옛날에는 게임 한판에 10원, 50원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10원, 50원은 돈 취급도 못받으니 물가가 많이 올랏긴 올랐습니다. 50원에서 100원으로 요금이 올랐을때 많은 아이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는데 곧 적응하더군요. ^-^; 100원하다가 체감게임이 나오고 3d게임이 나오면서 게임플레이 가격도 ..

생각나누기 2010.05.22 (2)

휴대폰에서 타임크라이시스을 -노키아 6210s-

오락실에서 총한번 쏘아보았다면 해보았을 게임 남코의 타임크라이시스가 심비안용으로 있더군요. 발판을 누르면 회피와 장전을 하는 참신한 시도로 많은 인기를 끌엇죠. 휴대폰에서는 기본적인 컨셉은 같지만 조작방식이 다르게 나왓습니다. 로딩중인 화면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남코로고를 보니 새로운 느낌이 나네요. 타이틀화면 3D화면으로 나오고 겉모습은 얼추 아케이드와 비슷합니다. action표시가 나오는 것도 아케이드와 비슷 그러나 "액션"이라는 호쾌한 음성이 나와야 하는데, 안나와서 상당히 허전합니다. 당연히 릴로드 음성도 안나옵니다. 게임방삭은 화면을 9등분으로 나누고 번호키패드를 누르면 총을 쏘는 형식입니다. 역시 키패드감은 게임패드와의 감과 비교할수는 없군요. 앞으로 게임폰으로서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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