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얼거림
[더 파이널스] 구건을 잘 활용하면 재미있다
네그나
2025. 9. 3. 12:55
개인적으로 더 파이널스에서 가장 잘 사용하고 싶은 스킬은 구건(폼건)입니다. 처음에는 '뭐 이 딴 게 주특기라고' 반응했었는데요. 잘 만 사용하면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이동 속도가 느린 대형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높이의 한계를 극복해 줄 수 있습니다. 구 건으로 등반을 하거나 계단을 만들어서 올라갈 때는 그 답답함이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일시적으로 저지시킬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아래 GIF 이미지를 보게 되면. 중형이 동상을 향해 달려오는 걸 알았습니다. 이유는? 제세동기를 사용해서 부활시키기 위함이겠죠. 구건으로 저지를 시켜버렸습니다. 👍

다른 식의 활용이라면.
아래처럼 이미지처럼 입니다. 용량 문제 ( GIF 2MB) 때문에 접은 글입니다. 더보기 클릭하면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살아나는 상대방 주위로 구건을 발사해서 도망을 가지 못하도록 저지를 하는 겁니다. 구건 장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을 하는데. 쓰임새와 활용도는 무궁구진합니다. 다만 전투 관련 주특기는 아닌지라, 한 타 싸움에서 밀려버릴 수는 있습니다. 주특기와 총을 번갈아가면서 사용을 해야 하니. 손이 꼬이게 되는 것도 단점.
구건. 정말 재미있는 주특기입니다.사실 못하지만 이 것 때문에 대형 한다고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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