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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어메이즈핏 gts2 mini 개봉기 & 첫인상

가성비로 많이 추천하는 샤오미 어메이즈 핏 gts2 mini를 구매했습니다. 기어핏 이후로 오랜만인데. 처음에는 스마트 워치 쪽을 알아보다가 '그냥 미 밴드만 하나 살까?' 여러 기능이 많다고 해도 알림만 잘 오고 만보기 기능만 잘되면 OK 였습니다. 미 밴드와 몇만 원 차이도 나지 않으면서 기능면이나 디자인적으로 괜찮아 보이는 게 어메이즈 핏 gts2 mini 였습니다. 추천하는 사람도 많았고 가격 부담도 없고 가성비 인생이라 선택. 현재 어메이즈 핏 gts2 mini는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7만 원 초반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 글로벌 버전으로 구매. 글로벌 버전도 한글이 잘 나온다고 합니다.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개봉을 하면. 전용 충전기. 시계. 사용설명서. 샤오미가 글로벌 그룹인 게. ..

사용후기 2022.01.11

모더나 3차 접종후기. 어랏! 이번에도 몸살이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 시 고생을 했고 2차는 별 일없이 지나갔습니다. 3차 접종도 "별 일 있겠어?" 생각했지만 아니었습니다. 접종 후 몇 시간은 반응이 없었습니다. 수면시간에 반응이 나타났는데, 접종 부위에 근육통이 있습니다. 1차 때와 같죠. 누르면 아파서 옆으로 기대서 잘 수 없습니다. 오한이 느껴져서 이불을 꽉 끌어안고 잤습니다. 12시간 정도 지났을 때는 몸에 힘이 없고 무력한 기분이 듭니다. 몸살 같은 느낌이라 피곤한지 잠이 잘 오네요. 계속 잠만 잤습니다. 유튜브 보다가 잠을 자기를 반복. 열이 많이 나지는 않았지만 타이레놀 한 정 복용했습니다. 24시간 지나자 기운을 차린 듯한데, 여전히 약간의 오한이 느껴지고요. 무력감도 있습니다. 여전히 근육통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주사를 한 번 ..

체험기 2021.12.16 (1)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맞고. AZ-> 모더나

추가접종을 잊고 있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일찍 맞은편이라. 국민 비서 앱에서 '맞아요. 유효기간 지나기 전에 맞아요.' 해서 예약 후 오늘 접종했습니다. 주위에서는 추가접종은 하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백신도 공짜로 해주는 건데 안 맞는다는 건. 사람들은 무료라고 하면 그 가치를 폄하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오미크론인지 뭐시기인지 창궐해서 맞는 게 좋을 거 같았습니다. 돌아보면, 이번해는 이리저리 병원비로 돈이 많이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어찌 되었건 병원에는 가지 말아야 하고, 아프지 않은 게 좋다는 평범한 깨달음을 얻었고요. 역설적으로 큰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병원에 자주 가야 합니다. 백신을 맞고 조금 고생하더라도 안 아픈 게 좋으니까. 추가접종 백신을 선택할 수는 없었습니다. 모더나..

사는 이야기 2021.12.15

인식이 되지 않았던 싸울아비 아케이드 스틱 수리

싸울아비 스틱이 PC에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USB 포트에 연결을 해봐도 띠링하는 반응이 없어요. '고장인가?' 일단은 한 번 분해를 해봤습니다. 뭣도 모르지만 이제 나사가 있으면 한 번 풀어봅니다. 조이스틱을 한 번 분해를 해봐서 구조가 낯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고장 난 걸 고칠 수 있는 재주는 없습니다. 그런데 응? USB 케이블 연결 부분이 5핀 커넥터로 교체가 가능한 구조였습니다. 사실 다른 케이블로 납땜을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잘 되었죠. 이제 USB 케이블만 구하면 됩니다. 만물상인 알리에서. 2~3주 걸린 USB 5핀 연결 케이블입니다. 길이만 조금 짧을 뿐. 구조는 동일합니다. 분해를 하려면 스틱을 뒤집어서 모서리에 위치한 나사 4개만 풀어주면 됩니다. 나사가 깊게 조여있기는 한..

체험기 2021.12.14

샤오미 미에어2 필터 교체

잘 사용 중인 샤오미 미에어2 필터를 교체했습니다. 정품 필터도 있기는 한데 호환 필터가 저렴하기도 했고, 차이가 나겠냐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필터 교체 방법은 1. 전원을 끄고 2. 필터를 꺼내고 3. 새로운 필터로 교체. 쓰나 마나 한 내용이군요. 어렵지는 않고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호환 필터. 가격은 8천 원 정도. 참 저렴하죠. 서비스로 방역 마스크 2매 동봉이었습니다. 미에어2는 후면의 케이스를 열면. 필터가 보입니다. 열심히 굴렀던 흔적인가? 손잡이를 댕기면 필터를 빼낼 수 있습니다. 이래저래 쓰던 필터는 지저분합니다. 한쪽에 놓아두고. 새로운 필터를 쏙 넣었습니다. 동작 테스트. 필터가 잘 작동을 하는지 당장 확인할 방법은 없군요. 그저 잘 되겠지. 생각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는 사..

금 투자 시작! KB증권에서 금현물 계좌 개설

생각만 해왔던 금현물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 분야에 투자를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코인은 아주 부정적인 입장은 아니지만 여전히 그 실용적인 가치는 의문입니다. 모르죠.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치가 있다고 믿는 다면 바뀔 수도 있겠지요. 코인도 잃어버려도 되는 소액으로 해보려다 계좌 만드는 과정이 귀찮아서 안 하고 있습니다. 금현물 계좌도 개설에 귀찮음이 있습니다. 일단 비대면 개설이 되지 않습니다. 왜? 의아하긴 했습니다. 증권계좌, ISA, IRP다 비대면 개설이 되는데 KRX 금현물은 왜 안되는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지? KB증권에서는 없고 다른 증권사도 비슷한 것 같았습니다. 자기가 사용 중인 증권사에 확인을 해보면 될 겁니다. 오프라인 ..

체험기 2021.11.30

치과 치료 7주차. 임플란트 뼈 이식. 의외의 복병은

언제나 긴장이 되는 치과 방문. 수술을 한다고 해서 긴장. 아프지 않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렇습니다. 마취를 하고 치료 시작. 이번 치료에서는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를 반복했습니다. 밸런스를 맞추고 틈새가 없으려고 하는 듯합니다. ( 물어보지는 않았음) 마취가 되고 잇몸이 약간 얼얼해질 무렵에 뼈 이식을 했습니다. 볼 수는 없었지만 ( 안 보는 게 낫겠죠 ). 컴퓨터 조립하는 듯했습니다. 드라이버 돌리고 피스 박는 그런 소리와 느낌이 전해졌습니다. 안쪽으로 꽉 세게 눌리기도 하고요. 마취란 참 신기합니다. 감각은 느껴지는 데 통증이 없으니까요. 뼈 이식 수술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 약 15분 정도. 수술하는 동안 시간의 상대성으로 시간이 참 느리게 가죠. 마취도 했고 해서 아프지는..

체험기 2021.11.26

지를 건 기회가 왔을 때, 질러야 하는군요

최근 몇 년 사이를 보고 있자면 블랙 프라이데이 니 뭐니 해도 크게 할인되는 건 없어 보이더군요. '뭐하나 나왔나?' 하지만 그닥이네요. 그닥. 덕분에 카드값은 아낄 수는 있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지마켓에서 엑스박스 게임패드 4세대를 쿠폰 할인 적용해서 5만 원 미만. 카드 값 적용을 하면 4만 5천 원 아래까지. 오호. 이건 싼데. 요즘 게임을 안 하지만 그래도 사놓을까?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잠시 병원을 갔다 왔더니 가격이 원상 복귀되어 버렸습니다. 재고가 떨어진 것일까? 아니면 판매자가 원치 않는 할인 가격이었을까? 사지 못해도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지금 아니면 다음에 사지 뭐. 급한 것도 아닌데. 최근에는 사고 싶은 건 없습니다. 최근에 병원비, 약값이 더 들어가서 일지도요. 임플란트..

사는 이야기 2021.11.26

치과 치료 6주차. 임플란트를 위한 본 뜨기

신경치료가 저번 주로 끝이 났지만. 치료를 받는 입장에서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신경치료가 주는 약간의 고통이 없기는 했으나, 오랜 시간 동안 앉아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이번 주는 본을 뜨는 위한 준비 단계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짐작밖에 할 수 없지만. 느끼는 입장에서는 마사지 같은 기계로 스캔을 뜨는 것 같더군요. 무어라고 해야 할까? 덩어리를 물고 있어야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고역이었습니다. 발치 후 솜을 물고 있을 때도 비슷했지만. 물고 있으면 구역질이 났습니다. 그래도 꾹 참기는 했습니다. 덩어리 물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한 번 더 해야 했고, 촬영도 했습니다. 이제 다음주에는 임플란트 수술입니다. 수술이라고 하니까 또 긴장이 되는군요. 더불어..

체험기 2021.11.19

치과 신경치료 5주차. 비로소 끝났으나

4주 차 치료에서 약간의 통증이 있다는 걸 알아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아파서 죽을 정도는 아니고, 참을 수는 있지만 아프다. 치료 과정은 같았습니다. 소리로만 들어서 정확히는 알 수는 없지만, 듣던 소리와 비슷한 감촉. 치료 막바지 부분에 눌러줬습니다. 이 지점에서는 살짝 아프지만 주먹을 꽉 쥐고 참았습니다. 신음 소리 한 번 정도는 냈지만. 역시나 참을 수는 있는 수준. 비슷한 강도의 통증이라도 치과 더 아픈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신경치료가 끝이 났다고 합니다. 와! 듣던 중 반가운 소리. 신경치료가 한 달이 넘게 걸렸으니 참 오래도 걸렸습니다. 확실히 전에 느껴지던 통증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사라지기는 했습니다. 치아 관리 잘해서 신경치료를 더 이상..

체험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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