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3174

현재 옥션 중고장터. GS편의점 택배 오류입니다

잠잠하다 했더니 또 시작이군요. GS편의점 택배가 어제까지 시스템 점검을 한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완료되었겠지. 생각하고 GS편의점 택배 보내기로 했더니. 승인번호를 입력해도 거래내역이 없다고 나옵니다. 휴~~ 또 시작이다. 또. 놀랍지도 않은 전산오류네요. 이에 대해서 쓰지 않으려다가 중고장터 택배로 검색 유입이 되었습니다. 전국 어디선가 수많은 피해자가 양산되었겠네요. 택배 상자를 가지고 갔다 헛걸음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물어봐도 모릅니다. 전산처리 문제라. 어떻게 해야 하느냐? 지금은 해결이 안 됩니다. 내일 업무개시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옥션 고객센터에 전화를 겁니다. 판매자 전용고객센터에 걸어야 합니다. GS택배 오류 났다고 말을 하고 취소시켜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다시 재발송해야 ..

중얼거림 2022.06.06 (2)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6년차 견적. 정말 X같은 보험사 홈페이지

보험 만기로 자동차 보험 갱신을 했습니다. 이번 해에는 보험료가 올라갈 것이라 예상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주차장에서 차를 긁어 보험처리를 했기 때문입니다. 보험 다모아로 검색을 해보니까.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보험료 산정은 보장 항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가입 중인 KB손해보험은 접촉사고로 보험처리를 하고 나니까 보험료가 딱 10만 원이 오르는군요. 사고만 없었어도 더 내려갔을 텐데. 그냥 '사람을 치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견적. 여기서부터 짜응이 나기 시작했는데. D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아예 견적이 안됩니다. 실명인증에서 다르다나? 오타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해봐도 여전히 안됩니다. 여기는 작년에도 안되었던 걸로 기억. 홈페이지를 도배하고 있는 보안..

사는 이야기 2022.06.04 (2)

플스2 PS2 TO HDMI 젠더. 납땜 수리

플스 2에 사용 중인 PS2 TO HDMI 젠더가 잘 인식이 되지 않아서 이상하긴 했습니다. 오늘 확실하게 이상한 점을 알아냈습니다. 젠더 커넥터 부분이 뽑혀 버렸습니다. 아니? 도대체 어떻게 납땜을 했길래 저게 분리가 되는 걸까? 순간 '역시 중국제는 어쩔 수 없어.' 중국 노동자들이 저 임금으로 막 굴러졌겠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연결 핀을 납땜만 한다면 다시 살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위에 6개. 그 반대편에도 여섯 개 납땜 포인트입니다. 일단 연결을 하고. 납땜을 시작합니다. 납땜 초보라 예쁘게는 되지 않았습니다. 핀 간격이 좁고, 노안이 와서 (ㅜㅜ) 납땜이 힘들었습니다. 핀 간격이 좁으니까 역시 납이 옆으로 퍼집니다. 흡입기가 있어서 안심입니다. 납을 흡입하고 재 납땜. 젠더를 플스 2..

체험기 2022.06.02

LOMVUM E40 휴대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사용후기

손 놓고 있으니까 블로그에 녹이 쓰네요. 구입한 지 꽤 되었지만 잊어버린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요놈을 산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샀습니다. 정작 필요한 것 테스터기나 전동드라이버인데( 요건 구입했습니다.) 가끔씩 이유 없이 행동을 해야 할 때도 있어야겠죠. 구입한 모델은 LOMVUM E40 휴대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입니다. 동사인데 더 저렴한 모델도 있습니다. 보기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레이저 출력문제 때문인지 측정 가능 거리별로 가격이 다릅니다. 가격 때문에 알리에 접속해서 주문내역을 보았더니.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충전식 모델이 있군요. 디자인도 더 좋아 보이고. 엑스박스 게임패드도 그렇고 배터리 방전 문제 때문에 충전식 보다는 건전지 교체식을 선호합니다. 닌텐도 위 위모콘처럼 건전지..

NB F100A 모니터암 설치& 사용기

삼성 사운드바를 컴퓨터 책상 위에 놓으려니까. 공간에 문제가 생깁니다. 모니터 받침대 때문에 어떻게 해봐도 공간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하나 사려고 생각하기도 했고, 공간도 더 넓게 쓰기 위해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NB F100A 모니터 암입니다. 가격대 2만 원대로 저렴했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저렴했기 때문에 설치가 되지 않으면 다른 거 사지란 생각도 있었습니다. 모니터암을 설치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용 중인 모니터가 VESA홀 규격을 지원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보통 75X75, 100X100 지원합니다. 상품 설명란의 모니터 스펙을 확인하거나 모르겠다면 제조사에 문의를 해봐야 합니다. 모니터의 무게와 커브드인지 평면인지 알아야 합니다. 사용 중인 모니터가 MSI G32C4로 3..

사용후기 2022.05.05

치과. 신경치료 & 임플란트 완료. 최종후기

오늘부로 임플란트 마지막 과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치석제거가 조오금 고통스러웠네요. 살짝 피가 보이기도 했으니. 치과치료 과정을 정리를 해보면. 1. 발견 : 작년 10월경. 왼쪽 윗몸 부분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자다가 깰 정도로 아픔이 느껴졌습니다. 치과에서 진단을 받아본 결과. 어금니 속이 완전히 썩어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빨이 썩은 게 살짝 보이기는 했는데 무시했던 게 화로 되돌아왔습니다. 진단 결과는 발치를 해서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것과 신경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것. 정기적인 치과 방문을 하지 않았던 걸 매우 후회했습니다. 2. 신속하게 이루어진 발치 : 이빨을 뽑아내는 과정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마취를 해서 ( 할 때는 쌀짝 따끔하기도 했..

체험기 2022.04.29

레노버 Live Pods LP40 사용기. 쏘쏘

구입하자마자 프로 모델의 존재를 알아서 심기가 불편했지만. 약 한 달가량 사용을 해보고 난 소감은. 소소. 만원 가격이라 기대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어폰을 만질 때, 의도치 않는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아랫부분을 두드려 정지, 재생 조작을 하게 됩니다. 이어폰 위치만 바꾸려 하거나 살짝 건드렸는데 원하지 않는 조작이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 점이 가장 귀찮았고 단점이었습니다. 노이즈 캔슬 기능을 지원되지 않고 당연히 외부 소음 다 들립니다. 이어폰을 야외에서 사용하는 때가 많아서 저는 외부 소음이 들리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히려 노이즈 캔슬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단점은요. 소음이 잘 차단되면 이어폰 양쪽이 작동하는 걸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가끔 헷갈립니다. 한쪽이 작동을 하는 건지 아..

사용후기 2022.04.26

버려진 플스 가져와 세척을 하다.

분리수거장에 플스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음.. 플스 4가 아니라 1이요. 지금부터 20년도 지났으니 고장이 날만도 하고 버릴 만도 합니다. 주워 보니 상태가 안 좋아 보였습니다. 먼지 구더기에 던져 놓았는지. 이거야. '작동은 되려나?' 일단 가져와 봤습니다. 플스 1은 구동시키기 위해서는 220v를 110v로 바꿔주는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렀는데, 불이 들어오다 맙니다. 고장인 것인가? 일단 분해를 해봤습니다. 플스 1 분해가 엄청 쉽습니다. 뒤판 나사 5개만 풀고 들어 올리면 됩니다. 내부 구조도 단순해서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복사칩은 단 것일까? 모르겠군요. 전원 스위치를 눌러보니 LED에 불이 들어오고 작동은 하는 것 같습니다. CD열림 버튼도 벅벅 하고. 죽은 건..

중얼거림 2022.04.17

하스웰 서브컴. CPU 쿨러 설치

서브컴 하스웰에 사용할 브래킷이 필요했습니다. BW-100 류의 전기전자 접정 세정제에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더군요. 일부 플라스틱을 파손시킵니다. 브래킷이 필요한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서브컴용으로 쓸( 사실 잘 쓰지도 않겠지만) 쿨러를 새로 사기도 그렇고 해서. 알리에서 115X용 브래킷을 주문했습니다. 왔네요. 775부터, 115X, 1366을 지원합니다. 사용할 폼 팩터에 맞게 조절을 해주면 됩니다. 메인보드를 다시 뜯어내야 하는가? 뜯는 건 보다 다시 설치하는 게 상당히 귀찮습니다. PC 케이스 옆 판을 열면 되니까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백패널을 장착을 하고. 115X는 나사가 작은 것입니다. CPU 옆에 브래킷을 설치하면 되는데. 원래 이 방향이 아닌데, 브래킷이 전원부와 맞받아서 쿨..

사자마자 심기 불편했던 레노버 Live Pods LP40

알리 세일 기간 중 구매품 하나입니다. 알리에서 10달러 이상 구매 시 1달러 할인 쿠폰을 주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쿠폰의 존재를 알았다면 레이저 거리 측정기 구매할 때 사용했겠죠. 쿠폰을 써먹으려면 뭘 살까 고민. 필요한 건 이미 구매를 했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기존의 것은 잘 쓰다가 세탁기에 들어갔다 깔끔하게 세탁되었습니다. 역시나 입수하고 나온 것들은 정상적인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할인해서 9.7달러에 구매. 자본주의 시스템의 좋은 점이랄까?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서 고객의 선택권을 줍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완전한 소모품 그 자체인데, 배터리 용량이 적어서 잦은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다 보니 수명이 짧습니다. 배터리 교체 방법이 마땅치도 않고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