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다문화를 가능하게 할려면

네그나 2009. 9. 7. 12:11
글로벌시대니 국제화 시대니 해서 요즘 많이 듣는 말이 다문화라는 말인데.

나는 이것이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든다.

외국인노동자들을 존중해주고 이해하자는 말이 많은데..

정말 그들이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노골적으로 말해서

뼛속까지 한국인이되어야 한다.

이말이 불쾌할수도 있지만, 한국인이 외국으로 가면 그들과 현지관습과 법을 따라야 한다고

늘 말을 들어왔다. 즉 한국식사고를 버리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도 그들에게 요구를 할수 있다. 한국식을 따르라고.

구체젝으로는 어떤것이 있을까?

1. 개인위생에 신경써라. 일부국가에서는 환경상, 관습상 잘 씻지 않는데

그 방식을 한국까지 가져온다면 당연히 어울릴수 없다.

아무도 냄새나는 사람곁에 있기를 원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샤워나 목욕을 자주할수 있는 환경이다.

비용도 비싸지 않다.

냄새에 관해서는 일본이 특히 민감한데. 탈취하는 것이 일상생활이다.

오죽하면 아저씨냄새를 없애준다는 상품도 나왔겠는가?

2. 한국식관습을 따라야 한다.

유교적인 태도와 매너를 지녀야 할것이고

중동등 일부국가가 여성에게 대하는 태도도 당연히 버려야 한다.

살던나라의 풍습이라는 말을 하지마라. 한국식에 따라야 한다.

3. 한국말을 빨리 배워라.

언어를 배우는 것이 쉽지 않음을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사회구성원이 되려면

당연히 언어를 배워야 한다. 답답한것은 그들이지 우리가 아니다.

통역사를 양성하자는 말도 있던데 차라리 한국어를 배우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낫다.

4. 지문을 찍어라.

현재 한국인은 18세가 되면 지문을 찎는다. 우리도 그들에게 요구를 할수 있다.

한국에서 일하고 살고 싶으면 지문을 찍어라고

911테러이후 미국과 일본은 입출국할때 지문을 찍는데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를 시행해야 할것이다.(물론 모든것을 통제하기 원하는 현정권은 반대지만)

이조건를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을 받아들이자.

그리고 전과나 약물등 문제가 있는 사람은 조기에 퇴출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괜히 바꾸기 위해서 노려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 동화될수 있는 사람만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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