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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design이 개발한 게임. 이 회사 게임을 전에 한 번 소개한 적이 있죠.
[ 노키아 5800 게임 ] Ninjani - Emperors Revenge 

주목할만한 회사입니다. 만드는 게임이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10PM 이라는 좀비잡는 게임도 괜찮더군요.


breakdesign의 게임은 항상 인트로가 존재합니다.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거겠죠.
전체화면으로 할려면 폰을 수평으로 돌리면 됩니다.


메뉴화면. 말얼굴(^-^;)을 하고 잠오는 눈을 가진 캐릭터와 따라다니는 강아지가 보입니다.
온라인으로 스코어 경쟁할 수 있는 요소도 여전합니다. 간단한 게임방식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요.

게임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달려라 달려~' 입니다. ^-^;
장애물을 점프로 피하면서 오랫동안 달리면 됩니다.  쉬어보이는데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몇번 해보지 않았지만 늘 200미터 대이군요.  노력하면 더 잘나오겠지만 근성도 사라져 버려서..


나이를 먹을 수록 게임을 잘 하지 않게되는데, 모바일 게임을 더더욱 안합니다.
집에 PC와 게임기가 있어서 손이 가지가 않죠.


하지만 야외에서 시간을 죽여야 때는 정말 좋더군요. 요즘 밖에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서 모바일 게임의
위력을  실감했습니다. 휴대폰은 늘  들고 다니니 시간이 남을 때 자연스럽게 게임을 하게 됩니다.
모바일 게임이 어디까지 발전할지는 모르지겠지만 대부분 이런 용도겠죠.





이 게임을 하다보니 원더보이가 생각나네요.
원더보이도 달려가면서 장애물을 피하는 거죠.  그 시절의 게임이 다들 이런식 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뒤에서 지켜보면 다들 많이 못가더군요. 이 게임 클리어 한 사람은 못 봤네요.
원더보이 이거 말고도 액션RPG 게임이 인기가 많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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