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이버에서 중고거래를 자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누구나 다 아는 그곳. 중고나라를 이용했지만요. 정책이 바뀐 이후로는 한 번도 이용하지. 아니! 접속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수료를 강제한다면 굳이 중고나라를 이용할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이 번이 세 번째 거래입니다. 배송완료 후 정산금액을 입금받았습니다.

이 번 구매자는. 빠른 구매 결정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 해달라고 말을 걸기도 뭐 한 것이. 주문 확인을 늦게 하는 바람에 배송이 조금 늦어 버렸습니다. 무심한 사람이었는지 1주일 꽉 채우고 받네요. 네이버에서 구매확정 해주세요.라고 알림을 계속 뜰 텐데. 흠.
네이버 페이 정산이 빠른 건 굳! 역시나 주말 정산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했었지만. 그것 까지는 너무 무리였나? 네이버 안전거래가 돈을 이른 시간에 빨리 주는 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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