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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풍경

[사진] 세월의 흔적

네그나 2010. 3. 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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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이슨 학교 담장을 접사로 찍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쨍하게 나왔네요. 현미경보는 느낌도 들고..

인간이 만든 모든것은 결국 사라지게 되어있죠. 다큐먼터리에서 본 봐로는 인간이 사라지고 250년만 지나면

문명의 흔적은 사라지게 될거랍니다.  최근에 지은 고층건물들이 1900년대 초에 지은 건물보다 약해서

먼저 무너진다고 하더군요. 인간이 가축화시킨 대부분은 동물은 멸종화거나 다시 야생동물로 돌아갈거랍니다.

자연의 복원력은 예상보다 빠릅니다.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사건 이후, 과학자들은 생태계가 생각보다

빠른시간에 복원어서 놀랐다고 합니다. 인간의 출입이 금지된 DMZ도 현재의 생태계의 보고로 탈바꿈했죠.

인간이 만든것중 가장 오래 남을것은 무엇일까요?

연방은행지하에 보관된 금이라고 하더군요.  인간이 사라지고도 수천년은 더 버텨서 후세에 인간이 있었음을

알릴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볼때 금이 보석중 최고가 아닐까 싶군요.

요즘은 금보다 다이아몬드를 더 선호하는것 같은데 다이아몬드가 보석으로 광각받게 된것은 다이아몬드회사

의 마케팅때문이라고 합니다. (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는 마케팅문구) 그전에 다이아몬드는 가치가 없었죠.

하지만 많은사람들이 원하고 지폐이외에 지불수단으로 인정받는 금이 좋죠.  뭔가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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