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풍경

봄은 봄이구나

네그나 2013. 4. 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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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입니다. 봄이기는 한데 꽃샘추위가 '안녕'하고 인사합니다. 뚜거운 옷을 집어넣아다 추워져서 다시 꺼냈습니다.

벚꽃은 이미 피었다 사라졌습니다. 벚꽃을 시작을 해서 각종 꽃들과 생명이 꿈틀거리기 시작합니다. 마실가면서 카메라 담은 생명들입니다. 봄은 활기차서  좋습니다.


오랜만에 본 개구리입니다. 이제 도시에서 개구리 보기 힘들었습니다. 개발로 인해서 개구리가 살 만한 환경이 사라졌습니다. 어릴적에는 집을 벗아면 연못과 습지가 있었는데 이제 그 자리는 다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개구리 잡으러 가는 기억이 있을까요? 학원다니느라 바빠서 생각도 못 할 듯.  

개구리


해변에서 선텐하는 사람처럼 개구리가 햇빛을 쬐고 있습니다.


개구리


가까이 다가가지 전까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개구리


고놈 참 귀엽게 생겼네. 잡을 려고 폼을 잡으니 폴짝 뜁니다.


민들레 [ Dandelion ]


민들레. 영어명도 멋이 있군요. Dandelion 


하늘소


하늘소


하늘소. 하늘소는 곤충치고는 힘이 세죠. 잡으면 '끼익'하는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


봄의 꽃


무당벌레


무당벌레. 빨간색 무당벌레가 강렬합니다.


무당벌레


무당벌레


무당벌레 다른 버전.


무당벌레 애벌레


무당벌레 애벌레. 성충은 동글동글한 귀여운 이미지이나 애벌레는 무서운 모습입니다.


잠자리


잠자리.


새


새가 있습니다. 잘 찿아보면 보입니다.


민들레 [ Dandelion ].


쌍둥이 민들레


배추흰나비


어디 선가 홀연히 날아온 배추흰나비. 나뭇잎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무슨일을 있었길래 뿌리채 뽑힌건지?


민들레



파릇 파릇 돋아나는 식물. 웬지 모르게 상추가 생각납니다.쓰읍! 갑자기 고기 생각이 나면서 군침이 도네요.



민들레 씨앗. 민들레씨는 갓털이 있어서 멀리 바람을 타고 멀리 퍼져가납니다. 민들레는 갤럭시S3 배경화면이기도 합니다.


무당벌레 애벌레



꽃


유채꽃


유채꽃




벚꽃


마지막 잎새처럼 남은 마지막 벚꽃.


소나무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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