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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테크라4에서 돌아가는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테그라3에서도 최적화 게임을 홍보했습니다. 로스트 플래닛도 테크라3로 나올 것 처럼 하다가 결국 나오지 않았죠.테그라4 게임이 활성화될려면 게임패드를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Dead on Arrival 2 (Developer & Publisher: N3V Games) 제목에서 예상되듯 좀비에서 생존하는 게임. 고해상도 모델링과 피직스사용.


Burn Zombie Burn

Burn Zombie Burn (Developer: Tick Tock Games) 액션게임.


Carie: Blood Mansion. 네오워즈제작.


CODEX: The Warrior

CODEX: The Warrior: 대전액션.

RU Golf


테그라4 벤치마크를 보면 괜찮게 나온 모양이더군요. 하지만 엔비디아는 전과.구라 전과가 있어서 제품이 나오기전까지 완전히 믿을 수 없습니다.테구라라고 불리기 했으니. 구라하면 소니죠. 소니도 엔비디아만큼 구라 전과가 있습니다. 플스2,3가 절정이었는데요. 쿠다라기의 감정까지 인식하는 이모션 엔진이 대박이었습니다. 어디서 구라를 쳐!


정보의 확산이 느린시기에는 이런 구라가 먹혔지만 인터넷시대에는 통하지 않죠. 과도한 홍보는 역효과만 납니다.

< 예상밖. 기대이상>이라는 평가를 받는게 낫지.<기대 이하> 는 좋지 않죠. 플스4는 과도한 홍보를 하지않는 것 같지만 완전히 믿을 수 없습니다. 테그라4는 어느 정도 보여줄지가 궁금한데. 제대로 된  게임이 나와주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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